아이유 데뷔때부터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계속해서 콘서트 등에 가서 그 사람의 속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들어본 사람으로서 아이유가 직접 프로듀싱을 시작한 시점
즉, 자주성을 가진 시점부터 단 한순간도 자신에게 주어진 것을
외면하거나 감내하지 않으려고 한 적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음.
어떻게 하면 저런 단단한 올곧음을 얻을 수 있을까
사람대 사람으로 참 대단하다고 느끼면서 팬심이 더 커질만큼.
저 사람은 사람다운 삶을 사는 사람임. 그 믿음이 있음.
기타 하나 들고 부른 커버곡 올려주던 그때 그 이지금 인스타
00:00 Another Rainy Day
00:15 잊는다는 게
00:30 태양계
01:30 MAMA DON’T WORRY
02:06 눈사람
02:40 어른
03:28 Best Part
04:27 괜찮아도 괜찮아
05:05 Off My 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