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이제는 좀 지겹게 들리겠지만.
4천명의 트친분들이 달려왔습니다.
트윗을 시작한지 1년 8개월이 지났는데 4천,,,
이게 빠른거였나요?
빠른건 맞네요.
그냥 혼자서 덕질할려고 했지만 같은 취미끼리 모인 사람들끼리 더빙하고... 로쟈 굿즈는 쌓여가고... 시간은 흐르고...
그럼에도 내가 잘 하고 있을까를 항상 고민하며 잠에 들고, 학교를 갑니다.
마지막으로 편집했던 작업물을 봤을때도 그랬습니다.
" 그래도 잘하고 있구나. "
언제나 못할거라고 생각한 저에게 그럼에도 만든 성과를 볼때 보람을 느끼고 그렇게 살아간다 말합니다.
정말 열심히 살고 있다, 그래도 나는 행복하다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자 따라와주시고 응원해주신 트친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천 팔로우 감사합니다.
앞뒤 안맞고 진부한 내용이지만, 야심한 새벽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스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