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님은 퇴임이후에 성과를 평가해달라고 하셨지요 그래서 지금까지의 대통령들은 어땠나 돌이켜보니까 정말 그래요 말로만 국민을 위한 게 누구였는지 반대로 국민을 위해 정책을 내고 노력한 게 누구인지를 알 수 있더군요 지금을 욕하기 보다 정책이후 결과를 보고 평가했으면 좋겠어요
📌 '대통령의 Y' 국힘 비판에…민주 "부러우면 지는 것"
민주당 신현영 대변인은 7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대통령의 성정을 폄훼하는 것은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도 SNS와 유튜브로 소통하면 국민이 더 좋아할 것이라고 제안도 했다. https://t.co/ss3qNDaRmn
《군이 준비되지 않았다면, 개혁이 답입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반대하며 우리 군의 준비 부족과 기강 문제를 강조하는 일부 예비역 장교들에게 묻습니다.
그토록 군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군을 이끌었던 여러분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을 했습니까?
국민은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해마다 막대한 국방비를 부담해 왔습니다. 그 군대를 이끌었던 분들이 이제 와서 준비가 안 됐다며 전작권 전환을 반대한다면,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만들었고 어떻게 고칠 것인지부터 답해야 합니다.
군의 문제를 지적할 수 있습니다. 전작권 전환에 필요한 준비를 엄격하게 검증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부족한 점을 이유로 전환을 끝없이 미루자는 주장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사관학교 교육과 장교 양성 체계에 문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개혁해야 합니다. 육군·해군·공군 사관학교의 통합 방안까지 열어놓고, 합동작전 능력과 책임감을 갖춘 지휘관을 길러낼 교육 체계를 논의해야 합니다.
준비가 부족하다면 준비를 완성해야 합니다. 국민의 군대를 더 강하게 만들고, 대한민국이 전시에도 주도적으로 나라를 지킬 수 있도록 실질적인 능력을 갖추는 것이 책임 있는 안보입니다.
한국 군사력 세계 5위는 과연 틀린 말일까?
전작권 전환 가시화되자 ’5위 군사력‘ 시비 재등장…제3자가 인정한 능력을 스스로 불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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