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거랑 비슷한 일이 현실에서도 있었는데요,,, 때는 4년전 겨울,,, 제 몸만한 달마시안이 웬 차를 쫓아가기에 무서워서 근처 벽에 얼굴박고 기둥인척 서잇엇더니 저에게 다가와 냄새를 맡은 사건입니다,,, 혹여라도 물까봐 미동도 없이 숨참고 있었는데 얼굴 들이밀더니 꼬리 살랑살랑 흔듦.
📌얼마나 신난건지 감도 안 옴☀️
-어릴 때부터 집사가 학교 기숙사에서 키운 고양이
-2층 침대 사이를 뛰어다니며 저렇게 놀았음
- 집사가 졸업하고 일반 가정집에서 지내며 굉장히 우울해짐
-그래서 집사가 가구 배치 바꾸고 옷장에 계단 만들어줌
-다시 점프하고 노는 활기찬 고양이가 되었음
-뛰면서 꾸릉 거리는게 짱귀여움
-저거 꾸릉 거리는 거 신났다는 암튼 기분 좋은 울음임
출처:뭘보냥
헬륨풍선이라는노래 처음 가사를 봤을땐 당연히 풍선이 멀리 떠날 수 있게 놓아주는 입장인줄 알앗는데 사실은 반대로 놓아지는 풍선의 입장이었던거 그리고 그 풍선이 멀리멀리 날라가면서 자길 잡아주던 사람들을 그리워하고 후회한다는 내용인거 조은것 같애 계속 자기는 그때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하면서... 한때는 날 놓아주길 바랫던 사람이지만 좋았던 기억들로 행복만 하길 바란다고 말하면서.....😭😭😭😭😭😭😭
Ray is a blind cat, so he can't see the sunlight shining into his room. But that doesn't stop him from enjoying the sun 🥺
Instead of following the light, Ray follows the warmth the sun gives off. He finds the spot where the heat is strongest, stands there, turns his face toward the sun, and enjoys its comforting warmth 🥹❤️
와 진짜 뜬금없이 생각난건데
전에 말한 적 있을 수도
팬싸에서 갑자기 다음멤버가 코풀러(ㅜㅜ) 화장실로 떠나는 바람에 형준이랑 좀 오래 얘기 나눈 적 있는데 준비한 대화소재가 바닥나는 바람에 프리토킹을 했단 말임
근데 갑자기 형준이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게 나은지 잘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게 나은지를 물어보는 것임
그렇게 난 지금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잘 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있는데 어쩌고 저쩌고 했더니 자긴 지금 좋아하는 일을 해서 그래도 좀 괜찮은 것 같다는 그런 진대를 나눈적이 있는데
먼가 그 얘기 나눈 이후로 무대 위의 형준이를 보는데 진짜 기타치는 게 즐거워 보이는 순간이 보일 때 마다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저런 모습이구나 하고 생각한 적이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