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 과학자들 인터뷰 할 일이 생기는데 국내 최상위급 교수님 중에 테슬라 팬이 있어서 여쭤봤던 내용에 추가로 정리를 하여 아래와 같이 글을 정리 했습니다.
https://t.co/K8qdqKc3xp
LLM 처럼 지능 순위를 여러군데서 랭킹화 할 수 있다면 현재 FSD 기술의 수준이 얼마나 격차가 큰지 금방 알텐데 아쉽습니다.
2등이 있어야 비교를 할텐데 현재는 혼자만 있다보니 비교할 대상이 없어 감독을 해야하는 자율 주행 Level2 정도구나. 로 인식하는거 같습니다.
"AI 과학자의 눈에는 FSD가 vision model, world model, behavior policy, control system, fleet learning loop가 하나의 제품 안에서 결합되는 매우 드문 실험장으로 보입니다. 언어모델이 인간 지식과 언어 패턴의 압축 가능성을 보여줬다면, FSD는 현실 세계의 시각·행동·물리 제어가 신경망 안에 얼마나 압축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GPT Image 2 on Chatgpt
Prompt: Turn this photo into a Vogue-style fashion illustration, preserving the subject's identity, facial features, and likeness. Minimalist hand-drawn sketch with elegant elongated proportions, bold black ink contours, loose confident linework, flat marker colors, and subtle blush accents. Stylized eyes, graphic lips, expressive ink hair, and simplified geometric clothing shapes. Clean white background, scanned paper texture, modern luxury editorial fashion illustration. Do not add any text.
[ 지역별로 유명한 5성급 호캉스 호텔 총정리 ]
📍서울
• 한강뷰 → 콘래드 서울 / 그랜드 워커힐 서울
• 럭셔리 끝판왕 → 시그니엘 서울
• 호캉스 무드 → 안다즈 서울 강남 /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부산
• 오션뷰 원탑 → 시그니엘 부산
• 해운대 →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 조용한 럭셔리 → 그랜드 조선 부산
📍제주
• 제주 국룰 호캉스 → 제주신라호텔
• 가족여행 인기 → 롯데호텔 제주
• 프라이빗 감성 → 롯데 아트빌라스
📍강원
• 겨울감성/설캉스 → 휘닉스 리조트 평창
• 오션뷰 힐링 → 씨마크 호텔
• 속초 바다뷰 → 롯데리조트 속초
📍경기·인천
• 인천 호캉스 대표 → 파라다이스시티
• 신상 리조트 →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 판교 비즈니스+호캉스 →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더 다양한 5성급 호텔들은 이미지로)
공개 프롬프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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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공개한 프롬프트들 입니다.
PAPER DECONSTRUCTION ENGINE — 논문해체 프롬프트https://t.co/HSksSoux31
NotebookLM 프롬프트 해체 (Public Release) — 15개 시스템
https://t.co/WR7fPj7Xpo
뉴스 분석 엔진 v2.0 - PEST
https://t.co/JClyyeL5YT
Dilemma Destroyer — 거짓 딜레마 파괴 프레임워크
https://t.co/CBOkWmxlpE
SOVEREIGN LENS — 통합 모듈형 사진 프롬프트
https://t.co/Cd5Qm40usd
PHILOSOPHER SPARRING ENGINE — 철학자 소환 템플릿
https://t.co/NFVMoM38Nh
Power Structure Debugger — 상징 해체와 인센티브 추적
https://t.co/iED28q7gIt
사옹방법
아래 프롬프트를 넣고 책제목을 쓰시면 됩니다. 개인적인 정리, 내용 적어서 책제목과 같이 입력하면 반영합니다. 다른 도메인(소설, 에세이, 철학, 역사, 과학) 등 개인화해보시기 바랍니다. GPT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PREMIUM ANALOG READING ARCHIVE PAGE PROMPT - Public Edition
책 제목: [BOOK TITLE]
저자: [AUTHOR]
책 유형: [문학·소설 / 투자·전략 / 과학·역사·철학·사회과학 / 일반 논픽션]
책 표지: [표지 이미지 제공 / 표지 placeholder 생성]
완독일: [YYYY. MM. DD / 미제공]
평점: [사용자 제공 평점 / 미제공]
출력 언어: [한국어 중심 / 영어 중심 / 한영 혼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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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책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아날로그 독서 아카이브 페이지”를 만든다.단순 SNS 감성 이미지, 핀터레스트 무드보드, 꾸미기 다이어리가 아니라, 실제 독서가·투자자·연구자·대학생·분석가가 장기적으로 반복 열람하고 축적하는 현실적인 지식 아카이브 노트처럼 보여야 한다.
이미지는 다음 요소들을 결합해야 한다: - 아날로그 연구노트 감성 - 구조화된 정보 정리 - 에디토리얼 노트 디자인 - 현실적인 손글씨 - 지식 연결 다이어그램 - 실제 사람이 공부하며 남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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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일 방향 - 미니멀 화이트 노트 페이지 - 프리미엄 아날로그 독서 저널 - 현실적인 연구노트 / 세미나 노트 감성 - Muji / Midori / Hobonichi / Editorial Notebook 스타일 - 정보 구조와 가독성을 최우선 - 절제된 디자인 - 실제 종이 질감 - 검은 펜 필기 - 제한된 포인트 컬러만 사용 - 손글씨와 정돈된 타이포 혼합 - 실제 사람이 공부하며 정리한 느낌 - 조용하고 지적인 분위기 - 과한 감성 금지 - SNS “스터디그램” 느낌 과잉 금지
최종 결과는: “실제로 누군가 반복해서 펼쳐보는 지식 노트”처럼 보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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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규칙
허용: - 점선 화살표 - 밑줄 강조 - 얇은 형광펜 표시 - 작은 포스트잇 - 미니 다이어그램 - 작은 차트 스케치 - 최소한의 아이콘 - 자연스러운 필기 흔들림 - 펜 압력 차이 - 여백 메모 - 에디토리얼 레이아웃
금지: - 과도한 스티커 - 유치한 스크랩북 스타일 - 지나친 귀여움 - 파스텔 과다 사용 - 인플루언서 감성 - 과밀한 구성 - 과한 낙서 - 혼잡한 화면 - 핀터레스트식 과장된 스터디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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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함할 내용
1. 책 표지 썸네일 - 표지 이미지가 제공된 경우에만 실제 표지를 반영한다. - 표지 이미지가 없으면 제목 중심의 단순 placeholder로 처리한다.
2. TITLE
3. AUTHOR
4. CATEGORY
5. FINISHED DATE - 완독일이 제공된 경우에만 표시한다. - 제공되지 않으면 `TBD` 또는 빈칸으로 둔다.
6. RATING - 평점이 제공된 경우에만 표시한다. - 제공되지 않으면 만들지 않는다.
7. WHY THIS BOOK?
8. 핵심 개념 4~6개
9. 핵심 내용 요약
10. 인상 깊은 문장 - 사용자가 제공한 문장이 있을 때만 넣는다. - 제공되지 않으면 `quote placeholder`로 둔다. - 실제 문장처럼 지어내지 않는다.
11. 개인적인 통찰 / 비판
12. 핵심 관계 다이어그램
13. 마인드맵 구조 연결
14. 책 분위기에 맞는 작은 아이콘
15. 핵심 프로세스 흐름
16. 메모 / Takeaway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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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아웃 구조
상단: - 책 표지 - 메타데이터 - 독서 동기 - 평점 / 날짜
중앙: - 핵심 개념 - 다이어그램 - 화살표 연결 구조 - 핵심 요약 - 사고 흐름 박스
하단: - 인용구 - 개인 메모 - 비판적 사고 - 후속 독서 아이디어 - 연결 관계도
전체적으로: - 충분한 여백 - 높은 가독성 - 명확한 정보 계층 - 높은 정보 밀도 - 실제 공부 흐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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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정확성 규칙 - 책 표지 이미지를 제공한 경우에만 실제 표지를 반영한다. - 인상 깊은 문장은 사용자가 제공한 문장이 있을 때만 넣는다. - 제공되지 않은 정보는 실제처럼 지어내지 않는다. - 없는 정보는 `TBD`, `unfilled`, `placeholder` 또는 빈칸으로 둔다. - 평점과 완독일은 사용자가 제공한 경우에만 표시한다. - 가짜 수상마크, 가짜 출판정보, 가짜 독자 평점, 가짜 인용문을 만들지 않는다. - 핵심 개념과 요약은 책의 알려진 내용 또는 사용자가 제공한 요약을 기반으로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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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감 & 광원 - 현실적인 종이 질감 - 부드러운 자연광 - 은은한 그림자 - 고급 노트 재질감 - 실제 펜 잉크 질감 - ultra detailed - high resolution - archival quality - premium editorial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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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러 시스템
기본: - 화이트 - 아이보리 - 따뜻한 종이 톤
포인트 컬러: - 네이비 블루 - 다크 그린 - 레드
컬러는 다음 용도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한다: - 강조 - 화살표 - 다이어그램 - 분류 -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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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력 스타일
최종 결과는 다음처럼 보여야 한다: - 프리미엄 개인 지식관리(PKM) 페이지 - 투자자/연구자의 독서 아카이브 - 현실적인 아날로그 사고 공간 - 반복 열람 가능한 연구노트 - 북스타그램에 올릴 수 있을 만큼 세련된 독서 이미지
다음처럼 보이면 안 된다: - SNS용 감성 이미지만 있는 결과 - 장식용 스크랩북 - 귀여운 다이어리 - 분위기만 있는 무드보드 - 과도하게 꾸민 스터디그램 이미지 - 실제로 읽기 어려운 가짜 텍스트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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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비율 clean composition ultra high resolution premium editorial notebook aesthetic realistic analog reading archive page high readability
https://t.co/HvE40Sk1Q2
📑 Claude Opus 4.7 프롬프팅 가이드 (KO/JA)
> 한국어 버전 PDF
https://t.co/oYa63NFaHA
> JA Version PDF
https://t.co/Zh9bM9CIfq
Anthropic에서 이번에 Claude Opus 4.7을 공개하면서, 이전 버전과 달라진 프롬프팅 방식이 꽤 눈에 띄었죠.
굉장히 좋아졌는데 실제로 어떻게 말 걸어야 최대한 잘 써먹을 수 있는지를 직접 정리해봤어요.
Prompting Claude Opus 4.7 문서는 Opus 4.7의 핵심 특성을 파악하고, 실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롬프팅 패턴들을 체계적으로 담았습니다. 이 기준은 Anthropic 공식 자료를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역할 설정, 컨텍스트 구성, 출력 형식 제어, 멀티스텝 추론을 이끌어내는 방법까지..
모델의 성능을 제대로 끌어내기 위한 실용 가이드에 초점을 맞췄어요.
어느 환경이라도 Opus 4.7을 쓰는 분이라면 한 번쯤 훑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PDF로 정리했으니 저장해두고 필요할 때 꺼내보기 편할 거예요.
Claude just dropped 13 FREE AI courses (with certificates).
No $500 course needed.
No “guru” required.
Just real skills — straight from Anthropic.
Here’s the full list:
👇
1. Claude 101
https://t.co/QCw0YJUYsq
2. AI Fluency: Frameworks & Foundations
https://t.co/vZ1PFsRV8d
3. Introduction to Agent Skills
https://t.co/6Msi4jMZeh
4. Building with the Claude API
https://t.co/g7FVz3oFzD
5. Claude Code in Action
https://t.co/NSzQu31GWu
6. Introduction to Model Context Protocol
https://t.co/Y9DT07NLez
7. MCP: Advanced Topics
https://t.co/0lImIEeffW
8. AI Fluency for Students
https://t.co/F9kL1Vsuom
9. AI Fluency for Educators
https://t.co/51VEzYzzS9
10. Teaching AI Fluency
https://t.co/uTZg95j0ru
11. AI Fluency for Nonprofits
https://t.co/6GVRe5GW9S
12. Claude with Amazon Bedrock
https://t.co/tolXfvS85f
13. Claude with Google Vertex AI
https://t.co/BcqYgcl4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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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go through even HALF of these…
You’ll be ahead of 95% of people using AI.
Most people won’t.
Because they’re still:
• Watching random YouTube videos
• Buying overpriced courses
• “Learning AI” without actually building
Don’t be that person.
Do this instead:
1. Save this post (you’ll come back to it)
2. Pick 1 course → start today
3. Share it with someone who needs this
Free. Practical. No excuses.
* 진짜 부자들이 입는 티 안 나는 명품 Best 10
1. Loro Piana
캐시미어, 울, 고급 원단으로 유명한 대표적인 “조용한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최근에도 보그가 Loro Piana를 2025년의 핵심 조용한 럭셔리 브랜드로 짚었습니다.
2. Brunello Cucinelli
편안한데 고급스럽고, 이탈리아식 니트·팬츠·재킷이 강합니다. 포브스와 보그 계열 기사들에서 Loro Piana와 함께 조용한 럭셔리의 대표군으로 자주 같이 언급됩니다.
3. The Row
미니멀하고 절제된 실루엣의 상징 같은 브랜드입니다. Harper’s Bazaar는 The Row를 조용한 럭셔리의 대표 사례 중 하나로 소개했습니다.
4. Hermès
대놓고 로고를 드러내지 않아도 가죽, 봉제, 색감에서 급이 느껴지는 브랜드입니다. 보그도 조용한 럭셔리 문맥에서 Hermès를 대표 브랜드 중 하나로 언급했습니다.
5. Jil Sander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의 정석입니다. 깔끔한 셔츠, 코트, 니트류에서 “돈 들인 심플함”이 잘 드러나는 브랜드로 소개됩니다.
6. Khaite
로고 플레이보다는 니트, 데님, 아우터의 실루엣과 질감으로 승부하는 브랜드입니다. 최근 조용한 럭셔리 추천 리스트에 자주 포함됩니다.
7. Totême
북유럽식 절제미가 강한 브랜드로, 과한 장식 없이도 세련돼 보이는 코트·셔츠·니트가 강점입니다. InStyle의 조용한 럭셔리 브랜드 선정에도 포함됐습니다.
8. Max Mara
코트 하나만으로도 존재감이 나는 브랜드입니다. 화려한 로고보다 핏과 원단으로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쪽이라 “티 안 나는 명품” 이미지에 잘 맞습니다.
9. Bottega Veneta
예전부터 “로고 대신 짜임과 가죽”으로 알아보는 브랜드의 대표격입니다. 포브스는 조용한 럭셔리/코디드 럭셔리 문맥에서 Bottega Veneta를 언급했습니다.
10. https://t.co/bgDc9Dm5v9
아주 대중적인 전통 명품 하우스는 아니지만, 캡슐 워드로브와 절제된 럭셔리 무드로 조용한 럭셔리 리스트에 자주 등장합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느낌이 강합니다.
푸꾸옥은 내가 다녀본 최고의 가족 휴양지임.
푸꾸옥 여행은 북부와 남부로 나뉘는데, 북부는 빈펄사파리와 빈펄월드등 가족 액티비티가 중심이고, 남부는 베트남의 유일한 에메랄드 빛 해변과 혼똔섬 케이블카와 선셋타운으로 휴양이 강점임.
북부는, 빈펄과 쉐라톤의 남부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함 리조트가 위치해있으며, 남부는 JW메리어트, 프리미어빌리지, 뉴월드가 있음.
개인적으로는, 푸꾸옥 럭셔리 리조트면 4인가족은 JW메리어트, 8인이상의 대규모면 프리미어빌리지 리조트를 강추함.(레지던스 아님)
주식은 치사빤쓰처럼 해야 돈 벌어요.
치사하게 무조건 돈 버는 우량주, 지수 장투 전략 쓰고, 전쟁 같은 외생적 변수 생기면 현금비중 들고 천천히 분할매수 하는 무적의 전략 쓰고, 오를지 내릴지 모르겠는데 올라도 좋고 내려도 좋은 포지션 만드는게 돈 버는 투자에요.
SNS는 정 반대로 하시면 팔로워가 늡니다.
리스크가 매우 큰 소형주, 급등주사면 자산 100배 는다고 선동하고, 나는 전쟁과 세계경제의 미래를 안다고 날 안보면 니 손해라고 혼내고, 내일 주가는 반드시 폭등(or 폭락) 한다고 외치시면 팔로워가 늘거에요. 계좌는? 알빠노?
다들 테슬라 주가에 불만이 많은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테슬라가 여전히 자동차 회사라는 투자자들의 인지가 고착되어 있고, 21년 그 왜곡이 계속 더 큰 내러티브를 만들 것이라는 내 예상이 틀리면서, 주가가 수년간 계속 부진했었는데, AI 회사라는 인지의 변화는 이러한 왜곡을 뒤틀면서 더 큰 주가 변곡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변화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나타날지는 모르지만, 다만 그 시기가 멀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기는 합니다.
작년 우리나라 투자자들 순매수 기록을 보니, 테슬라는 심지어 순매도로 전환했는데, 이제 정말 정말 본질을 믿는 사람만 남은 듯 하네요.
남은 사람들에게 좋은 결말 있기를 기대합니다.
$TS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