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원하는 사람이 된다는 건 거창한 결심보다 오늘 뭘 선택하느냐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요.
마음이 완전히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작은 거라도 먼저 해보는 것. 그런 선택이 쌓이면 나 자신을 믿는 마음도 조금씩 따라오는 것 같고요.
요즘은 그래서 확신이 생겨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움직이다 보면 확신이 생기는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슴 컵 꽉 채우는 법, 반 사이즈 이상 커지는 법 개인차 있어서 추천하기 조심스럽지만 가슴 지방층 자체가 차오를 수 있는 방법이 있음.
보르피린 바르기. 나는 세럼으로 듬뿍 바르고, 오일 제품까지 손에 마찰시켜서 따뜻하게 마사지하는데
이 보르피린이 뭐냐면, 지방 세포를 증가시켜서 지방층을 통통하게 만들어주는 것. 바로 지방층이 차오르는 건 아니지만 두 어달 꾸준히 마사지해주니까 반 컵 이상이 사이즈업 됐고, 가슴이 볼륨있고 탱글해졌음.
에스파 닝닝 멘탈 관리법
"내가 바라는 대로 인생이 풀리는 이유"
1. 요즘 세상, 인간, 우주 같은 넓은 세계에 관심이 부쩍 많아짐
2. '매니페스트(Manifest)'를 믿는데, 원하는 목표를 계속 떠올리면 현실이 됨
3. 어릴 때부터 상상하고 바랐던 큰 일들은 결국 다 이루어짐
4. 사소한 운보다는 내 인생의 큰 흐름을 움직이는 힘을 신뢰함
5. 핵심은 자기 자신과 본인의 미래를 진심으로 믿어주는 태도
6. '내 미래는 날이 갈수록 무조건 더 좋아진다'는 강력한 확신
7. 올해는 날 믿어주는 팬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더 많이 보여줄 예정
스스로를 믿는 순간, 당신의 미래도 분명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갈 거예요.
이게 진짜 맞는 게,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말하는
‘간절한 소망’도 나의 결핍이
가리키는 방향과 닿아 있음<<
사람은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본 적
없는 것을 간절하게 바라지는 않음,,
자유가 부족했던 사람은 자유로운 삶을,
자기표현을 억눌러온 사람은
자신을 마음껏 드러내는 삶을,
마음을 이해받지 못했던 사람은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고 치유하는 일을
꿈꾸게 됨
그래서 내가 유독 간절하게 원하는 삶은
단순한 욕심이 아니라,
결핍을 통해 어디로 향하고 싶은지를
보여주는 신호일 수도 있음
그래서 결핍을 없애려고만 하기보다,
그 결핍 때문에 내가 남들보다
잘 이해하게 된 문제와
자연스럽게 잘하게 된 일이 무엇인지
들여다볼 필요가 있음,,
결국 원하는 삶을 끌어당긴다는 건
전혀 새로운 내가 되는 일이 아니라,
결핍 속에서 이미 자라나고 있던
나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방향으로 살아가는 일인지도 모름,,
허리 얇아지는 치트키 운동🤍
나 클로이팅+제이제이 스트레칭 +괄사
이렇게 루틴 잡아서 햇는데 복근 운동만 바꿔봄
SNPE에 잇는 L-move 동작인데
이게 찐인듯..!
이거 내가 보는 영상에 총 300개 하는데
진짜 힘든만큼 효과 ㄹㅈㄷ임
집에서 그냥 폼롤러로 해도됨!!!
허리 뜨지 않게, 다시 올릴때는 무릎이
배꼽 넘어가지 않게
이거 제대로하면 코어 힘 빡 들어가고
클로이팅보다 복근에 좋은 듯
확실히 전체적으로 더 얇아지는 느낌임
집에 SNPE 도구 잇으면 댓링크 영상 ㅊㅊ
없으면 인스타 영상보고 따라해봐바
출처 : 인스타그램(dewlike_this)
나이 들수록 진짜 후회하게 되는 것들
1. 기회가 왔을 때, 여행 안 간 것
2. 사랑한다고, 끝내 말 못한 것
3. 좋아하는 일, 단 한 번도 안 해본 것
4. 두려움에, 숨죽인 시간들
5. 돈만 좇다가, 인생을 태운 것
6. 남 눈치 보느라, 내 꿈을 놓친 것
7. 소중한 사람에게, 미안하다 못 한 것
8. 걱정만 하다, 진짜 삶을 놓쳤다.
자신감은 의지가 아니라 자기 신뢰
- 미래의 나를 믿게 하는 5단계
자신감 뭉개진 상태는 의지 부족보다
나와의 약속이 끊긴 문제에 가까움
시작도 지속도 어려운 사람에게 필요한 5단계임
자신감은 ‘나는 할 수 있음’이라고 되뇌는 감정이 아니라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나를 믿을 만하다고
판단하는 감각임
현재의 나는 약속을 하는 사람이고,
미래의 나는 그 약속을 평가하는 고객처럼 보는 방식임.
1. 짧은 주기로 지킬 수 있는 약속부터 잡기
신뢰는 거창한 결심보다 약속을 지킨 빈도로 쌓임.
내일의 나, 혹은 한 시간 뒤의 나에게
지킬 수 있는 일을 정해야 함
오래 걸리는 목표보다 짧은 시간 안에
끝낼 수 있는 단위가 먼저임
2. 현재 능력보다 쉬운 난이도로 시작하기
자신감이 낮을 때는 절대 어기지 않을 정도로
쉬운 과업을 골라야 함
성공 기록이 쌓여야 다음 목표도 받아들일 수 있음
다만 게임, TV, 늦잠처럼
미래의 내가 원하는 삶과 무관한 쉬운 약속만 반복하면
자기 신뢰로 이어지기 어려움
3. 미래의 내가 원하는 이익과 연결하기
지키는 일이라도 미래의 나에게 이득이 있어야 함
돈, 건강, 행복, 화목, 시간의 자유 중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연결되는지 보는 기준임
주언규님은 말리부 대신 레이 중고차를 고르고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쪽을 택했음
본인이 원한 건 차 자체보다
월세 수입과 시간의 자유에 가까웠다고 함
4. 일관성을 먼저 만들기
한 주는 지키고 다음 주는 어기면
미래의 나는 약속을 믿기 어려움
처음부터 강한 계획을 세우기보다
계속 유지할 수 있는 빈도와 분량으로 잡아야 함
주언규님도 부동산 책 하루 1페이지부터 시작했고,
이후 강의 수강과 주 1회 임장으로 확장했음
5. 표면적인 목표 말고 진짜 욕구 듣기
내가 원하는 것이 정말 돈인지, 시간인지, 안정감인지
분리해서 봐야 함
진짜 욕구와 어긋난 목표는 지켜도 자신감을
주지 못할 수 있음
목표를 세우기 전에 “이걸 하면 미래의 내가 정말 좋아할까”를 내가 스스로한테 진심으로 물어봐야함
쉬운 목표를 많이 넣는다고 자신감이 늘어나는 것도 아님.
하루는 24시간이고, 능력 총합이 10인데 난이도 0.1짜리
일을 100개 쌓으면 결국 하나는 놓치게 됨
그때 “0.1도 못 하는 사람”이라는 실망이 남을 수 있다고함
일정이 이미 포화라면 할 일을 더 추가할 때가 아니라
덜 중요한 일을 버릴 때임
작은 약속 하나를 지키고, 그 일이 미래의 나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 확인하고,
지속 가능해지면 난이도를 올리는 순서가 더 안전함
이게 진짜 맞는게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말하는
‘이미 원하는 삶을 사는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것도 결국 이런 의미인 것 같음,,
나도 예전에는 원하는 미래를
간절히 상상하고 믿으면
그 삶이 가까워진다고 생각했음,,
그런데 요즘은 느끼는게
원하는 삶은 상상만 할 때보다,
>>지금의 편안함을 조금 포기하고
그 삶에 어울리는 선택을 반복할 때
훨씬 빠르게 가까워지는 거 같더라고<<
예를 들어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는 순간에는 건강한 삶을,
미루던 책을 펴는 순간에는
성장하는 삶을 이미 선택하게 되는 거임
그리고 이런 작은 선택이 쌓일수록
나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도 자연스럽게 생기면서
꿈이 잘 이뤄지는 느낌이었음
이런거 보면
결국 미래를 끌어당기는 가장 강한 힘은
막연한 확신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을 통해
나는 정말 원하는 삶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스스로 믿게 될 때 생기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