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길이 처음엔 개까리한 겉모습과 다르게 속은 되게 정직반듯순종남 이라고 느꼈는데 여러번 보다보니 ㅁㅁ이 몸 밟고 자근자근 누를때 아 시ㅂ ㅏㄹ...하 이러면서 손으로 글씨써 퇴치하는것도 그렇고 은근 욕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자기바운더리 사람들이 아니면 은근 성깔 나오는 놈 같아서 더 환장
((파묘 스포 주의))
처음 볼 때 조상놈이 아들, 손자, 며느리까지 찾아가서 죽였는데 왜 고모(딸)만 무사하지? 단순히 돈 지급을 위해 살려둔 캐인가 생각했는데 딸은 시집가면 출가외인이라 집안사람이라고도 생각안해서 안 찾아간 거구나..그치만 자기가 다 죽여서 결국 출가외인 취급한 딸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