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가족끼리하거나 도움받으면
가족들이라 더 챙겨주고싶고 그런거 아닌가..?
같은 공무원을 할거면 대구에서 공무원하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대구가 물가면에서도 저렴한게 사실이라 살기에는 좋다
대구 와서 외식할때마다 싸다는걸 느껴
하지만 대구 다시 내려올생각있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이야기해.. 왜냐고?
아직도 최저 미달인곳을 봐
어성연예인들이
그것도 나랑 나이가 비슷해서 학생 때부터 지켜보던 연예인들이 재능으로 온전히 인정받지 못하고 결국엔 살을 빼고 그들의 외모에 관심이 가는게 씁쓸함.
그 사람들이 스타이길 바람. 이미 사랑하고 있고... 근데 결국 여자가 되기 위한 코르셋을 착용할수밖에 없는 위치라는 게..
나는 전 직장에서 내 퇴사를 막으려고
다음달 과장 진급에
연봉 올려주겟단 카드를 받고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퇴사함.
그 시점 내 통장에는 매달
세후 4백정도가 꽂혔었음
인센때문에 매달 달라서 정확한 기억은 안나고
걍 세후 5백 못넘겨보고 퇴사하네〰️
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음
솔직히 적게 번 편은 아니라고 생각함
그치만 나는
연봉이 반으로 줄어든
지금의 삶이 더 만족스러움
돈이 아쉬워서라도 언젠가
다시 돌아갈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나왓엇는데
퇴사하고 n년째,,
한도 높은 신카를 자르고
체카로 살기 시작햇음에도
단 한번도 돌아갈 생각 해본적 없음
나는
돈보다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믿음
그리고
돈이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참 안맞음,,,
세상은 숫자로만 이루어져있지 않아요
착한구두 지기님의
돈보다 높이 있는 가치를 응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