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학창시절에
굳이 마시멜로를 지금 먹겠다고
공부놓고 본인 하고싶은거 하는 애들이
정말 인생 던진것같고 동족도 아닌 것 같고 한심해 보였는데
어른이 되니
그런 애들이 더 행복하더군...
마시멜로를 미래로 미루고 나니
그 마시멜로는 유통기한이 지나 아스라져있더군...
진짜 좋은 경험입니다.. 출근하는 사람들 에버랜드식 운영으로 손 흔들다보면 사람들도 가끔 같이 흔들어주는데 굉장히 기모띠함.. 막판에 선거알바에 너무 몰입했어서 길가던 할머니가 젊은이가 고생한다고 하자마자 내 몸속에 갑자기 이재명이 들어왔었던지 소중한 한표면 충분합니다 이지랄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