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쭈 정말 쓰고 싶었던거. 이세계로 떨어진 이쥬와 북부대공닉. 거기에 알오를 곁들인. 어느날 눈떠보니 로판속 세계관에 떨어진 망돌 이주. 처음에야 낯설었지 어디 원정 나갔다는 남편은 돌아올 생각도 없고 귀족 생활 즐기던 이주 앞에 돌아온 남편의 얼굴이 내 멤버 니코라스랑 존똑인데?
그리고 사실 클리셰 로맨스 제목은 닉쭈러 친구랑 카톡하다가 티카타카 하던 썰이 있는데 그걸 포타로 써오겠단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고 뽑아낸 제목인데요 친구랑 이야기 했던 클리셰 로맨스는 완전 다른이야기 입니다. 포타로는 세상에 못나올거 같아서 떠드는 김에 썰로 풀어 볼게여
이혼한 닉쭈도 언젠간..여행지에서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닠이 한국으로 날아와 빠르게 결혼했는데 같이사니까 안맞는거 투성이라 맨날 개싸우고 헤어지네마네 하다가 몸으로 화해하는 나날들. 그러다 홧김에 이혼해! 했는데 그래?이혼해! 하고 갈라서기로 해놓고 모종의 이유로 계속 동거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