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tyverio885 베리오님이 드디어 엠버 얼럿을...🥹🥹!!!!
외전도 좋지만 전 본편의 라이트함 없는 그 눅진한 느낌이 넘 좋더라구요ㅜㅜㅜㅜ 결핍과 트라우마의 극복<-되게 좋아하는 소잰데 관련 서술이 담담한 톤인데 유려한 것도 좋았고... 흑흑 넘 기뿌다!!
상류층 도련님과 평범한 중산층 남자 아이의 연애 -> 되게 클리셰스럽다고 생각했는데 지독하게 단단한 정인이가 중심에서 잘 버텨주고 체이스가 진짜 진국 벤츠라… 마지막엔 나도 사위 합격점 주고 폭 빠져서 읽음
벨라코브에서 보스턴까지의 모든 일상들이 그리울 거야 예쁘게 살아야 돼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