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26 do0_nct #도영 도토리
시즈니들, 잘 지내나요?
저는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네요.
'안녕 나의 사랑'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가사를 �� 더 살펴보고, 많이 듣고, 연습한 뒤 불렀는데, 입대하고 시간을 보내며 ‘이 노래를 불러놓고 오기를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한 두 번 한 것이 아니었어요.
더 표현하고 오지 못한 것에 미안하기도 하고,
잘 지내고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며,
앞으로를 다짐하면서 살고 있네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많이요.
많이 고맙고 많이 그립습니다, 시즈니들이.
이 노래, 저 노래 몇 개 더 불러놓고 들어왔는데,
부디 나올 때마다 여러분에게 어느 면으로든 힘이 되는 노래들이길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고마웠습니다!
260626 do0_nct #도영 도토리
시즈니들, 잘 지내나요?
저는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전하네요.
'안녕 나의 사랑'이라는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가사를 좀 더 살펴보고, 많이 듣고, 연습한 뒤 불렀는데, 입대하고 시간을 보내며 ‘이 노래를 불러놓고 오기를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한 두 번 한 것이 아니었어요.
더 표현하고 오지 못한 것에 미안하기도 하고,
잘 지내고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며,
앞으로를 다짐하면서 살고 있네요.
많이 보고 싶습니다. 정말 정말 많이요.
많이 고맙고 많이 그립습니다, 시즈니들이.
이 노래, 저 노래 몇 개 더 불러놓고 들어왔는데,
부디 나올 때마다 여러분에게 어느 면으로든 힘이 되는 노래들이길 바랄게요.
오늘 하루도 고마웠습니다!
DOYOUNG [동시녹음(SOUND OF MEMORIES)] TEASER
https://t.co/l7xyrrhyzS
📮 Find Out More
https://t.co/tgDZDiiJVB
https://t.co/CiyaCBTcMD
EVERYTHING, ALL AT ONCE, NEO
https://t.co/dizy4oNdsi
#DOYOUNG#도영#SOUNDOFMEMORIES#NCT#NCT127#NCT_10TH_ANNIVERSARY
DOYOUNG [동시녹음(SOUND OF MEMORIES)] TEASER
https://t.co/l7xyrrhyzS
📮 Find Out More
https://t.co/tgDZDiiJVB
https://t.co/CiyaCBTcMD
EVERYTHING, ALL AT ONCE, NEO
https://t.co/dizy4oNdsi
#DOYOUNG#도영#SOUNDOFMEMORIES#NCT#NCT127#NCT_10TH_ANNIVERSARY
NCT #도영, 자살예방 위해 1억 원 기부…군 장병·자살 유족 아동 위해 통 큰 나눔
https://t.co/HPTSsgWJpN
가수 NCT 도영이 자살예방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 이하 재단)은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생명대사로 활동 중인 NCT 도영이 ‘대한민국 군 장병 자살위기 지원 및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을 위해 재단에 1억 원을 지정 기부했다고 밝혔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000명 감축을 목표로 정부와 민간, 국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서는 범국가적 자살예방 ��천 사업이다.
이번 기부는 NCT 도영이 나라를 지키는 군 장병들과 갑작스러운 상실을 겪은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싶다는 뜻을 재단에 직접 전해오며 이루어졌다. 재단은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지원 대상을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과 대한민국 군 장병 및 자살고위험군 군 장병’으로 세분화하고,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NCT 도영은 “팬들에게 자주 건넸던 말 중에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행복해질 거다’라는 말이 있다. 하루가 조금 버겁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저는 결국 내일은 오늘보다 한 걸음 더 따뜻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믿는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저의 응원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모든 분들이 용기 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다.
정윤순 이사장은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이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과제”라며 “NCT 도영의 진심 어린 나눔은 절망의 문턱에 선 이들을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소중한 ‘생명의 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