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경 오이밥 (+ 나만의 참치 추가 버전)
요즘 핫한 홍진경 오이밥, 나도 만들었다!
여기에 나는 참치까지 추가했더니 퀄리티가 완전 달라짐.
오이+참치+소금+참기름+후추+밥 조물조물해서 김 싸 먹으면 재료도 간단, 만드는 것도 간단한데 개 맛있엉,, 추천 왕추천🥒💛
일본에 20번 넘게 여행가본 내 최애 말차가루 소개함
보통 블로그나 인스타보면 죄다 2번째랑 3번째 추천 하는데
내 최애는 첫번째임
츠지리 맛차 시리즈 중에
첫번째가 두번째 세번째 제품이랑 다른 점은 크게 2가지인데
1. 가루에 우유성분 미포함
우유 성분이 포함된 제품들은 물을 타도 애매하게 라떼 비슷한 맛이 남
근데 반대로 말하면 이미 우유맛이 정해져 있다는 이야기
분유나 크리머가 미포함된 이 제품이 좀 더 선택지가 다양함
2. 일본의 전통 고급설탕인 와산본(和三盆) 포함되서 깔끔한 단맛
이건 뭐 설명하기가 애매한데 걍 먹어보면 앎
시럽 같은걸로 만든 단 맛과 다름
3. 나는 그냥 말차의 쌉싸름함이 최대한 강했으면 좋겠다
하면 그냥 3번째꺼 사셈
???: 잇포도나 코야마엔이 진짜 맛있어요
라고 태클걸고 싶은 사람들 있을건데
애초에 그런건 돈키호테에서 안팔기 때문에 매니아들 아니면 규격외임
누구나 다 아실 거 같지만 괜히 뽕 차서 올려보는 양배추 신선하게 보관하는 법
1. 사등분한다 (완력이 부족할 수록 잘 드는 칼 필수)
2. 심지를 사선으로 잘라준다
3. 키친타올에 물을 묻혀 잘라낸 심지에 붙인다
4. 랩으로 꽁깃꽁깃 싸준다
이러면 뭐 거의 반려 양배추급으로 오래 드실 수 있슴다
정우혜소스가 얼마나 맛있냐면 내 동기들도 먹고 친구들도 먹고 심지어 집에서 샤브샤브 먹을 때 굴소스로 정우혜소스 만들었던 친구도 있음
그런데... 여기서부터 무서운 점 정우혜가 어느샌가 훠궈소스에 샐러리 이런 걸 넣기 시작했고 모두가 무시한 채 (구)정우혜소스를 정우혜소스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