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들아 이거보고가 그래미 CEO가
입장문을 냈는데 나는 이렇게 선민의식이
가득하고 자아가 비대한 입장문은 간만에 봄 일단 내생각은 그럼 아시아 팝 카테고리는 아시아에서 나오는 팝 아티스트리의 깊이 다양성 놀라운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는데 즈그가 뭔데 무슨 자격으로 성장을 기념하기 위해 아시아 팝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지??
무슨 초등학생이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상받는거야?
엄연히 방탄소년단은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고 음악을 가지고 평가를 받아야지 아무것도 없는 밑바닥에서 아시아인 너네가 이만큼 올라왔으니 기특해서 상줄게 이따위 선민의식을 존나게 곱게 포장했으나 이걸 못알아 쳐먹는 사람이 어딨다고 혓바닥이 길게
말장난을 하는것이며 아티스트가 출품을 안하겠다면 거기서 끝내면 되는거지 무슨 존중이 필요한데 너네 우리 존중 안해서
아시아팝 카테고리 만든거잖아 존중뜻 몰라??
높을 존尊 무거울중 重(respect
상대의 인격·권리·가치 등을 소중하게 여기고 함부로 대하지 않는 것 이라는 뜻인데 너님들은 아티스트의 인격 권리 가치등을 소중하게 여기지않고 함부로 대하고 계시잖아요 인터뷰에서도 나타나는데 어디서 말같지도 않은 존중 타령하면서 위선자처럼 지랄이야 씨발
우리이미 알만큼 다아는 사이들끼리
더운날 열불나게 말 뱅뱅돌리고 지랄말고
이제 각자 갈길가자 그만 건들라고 진짜
방탄이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겠다고 한 건 단순히 안나감 라는 의미가 아님 그래미가 아시아 음악을 기존 시상 부문이 아닌 별도의 ‘아시안 팝’ 부문으로 분리해 <아시아 음악은 따로 묶어서 여기서만 평가하겠다> 는 방식에 동의하지 않겠다는 뜻을 보여주는거임 차별에 보이콧 하는 방탄 응원함
모든아미들 보고가세요
아미들아 이번 그래미 보이콧 관련해서
평론가 나부랭이의 망언이 쳐나옴
다른면에서 바라보면 많은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희망을 꺾는 일일 수도 있다네 무슨 씹소리지 진짜 왜 이일이 아시아 아티스트들의 희망을 꺾는건데
임희윤 니가 그런 프레임을 씌우고 싶은거 아니고??
이번일은 방탄소년단 7명 개인이 스스로
결정해서 부당한일에 항의를 한거고 아시아 아티스트를 대표하는 대표성도 전혀 없으며 선동이나 참여를 유도하려고 벌인일도 아님 그럼으로 만약 이번일로
그래미가 괘씸죄로 아시아 아티스트들에게 불이익을 준다면 그건 그래미가 스스로 자살하겠다고 선언을 한거라서 방탄과는 전혀 관계없는 일이고요 오히려 아티스트들의 훌륭한 작업물을 아시아라는 좁은틀에 가둬서 전문가랍시고 꺼드럭 거리는 백인 새끼들이 평가질을 하며
희망고문하고 사람들을 우롱하는게
희망을 꺾는 미친짓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해서 아시아팝이라는 말도안되는 분야가 사라질수도 있다는 생각도 못하고 그저 시발 우물안 개구리 새끼처럼 개굴 개굴 합창하는걸 보는거 존나안쓰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