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가 프랑스에서 세 번째로 문학상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Prix Cultissime이고, 오랜 시간 사랑받을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작품에게 주는 상입니다. 9월 25일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며, 대중과 전문가 그룹이 각 50%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고 해서 기대가 큽니다.
오늘 독일 <눈물을 마시는 새> <드래곤 라자>의 편집자를 만났는데, 프랑크푸르트 국제 도서전에서 '이영도 편집자 모임'이 있다고 하네요. 각국의 편집자들이 만나 서로 각 작품 속 단어나 이야기를 어떻게 번역하는지 공유하고 도움을 받는 자리라고 합니다. 별도 채팅방도 있다네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속편,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다
• 각본은 완성된 상태
• 파라마운트가 재정적인 이유로 제작을 거절한 후, 새로운 스튜디오 파트너를 찾는 것이 다음 과제
• IP 보유사인 해즈브로와 영화의 프로듀서들은 속편을 포기하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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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bro hasn't abandoned 'Dungeons & Dragons 2'
• Script is done
• They're looking for a new studio to partner with after Paramount passed
(via The Play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