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는 진짜 스탠다드 카나디언 영어임.
영어 이야기 할때마다 조리돌림 당하지만 타블로 영문과라 당연 잘한다 그게 아니고 캐네디언 잉글리쉬 정석이 그 어순과 대화 방식과 친절함. Music to ma ears
국내파로 김민하
해외파 김윤진
지난해 모 유학파 여배우 영어 잘한다며 알티탈때 영어 저정도로 "잘"하는데 영어에 친절함도 예의도 없고 영상 찍고 있는걸 인지하는 와중인데도 현지 종업원한테 하는 영어는 정말 무뢰하고 가볍기만 하다 했다 그녀 팬 알티로 까주신 덕에 100만명한테조리돌림당함.
그리고 딘딘이 하는 영어 난 영어권 국가 세군데 총합 20년 넘게 살아봤는데 저런 영어 들어본적이 없으니 캐나다 영어라고 하지말자.
아님 이대남이 원하는건 있음. 바로 모든 세대와 사회적 집단이 ‘미래세대’인 자신들에게 애걸복걸하는 거임. 언급한 정치인들의 흥망성쇠는 명확함. 본인들에게 매달렸기 때문에 지지한거고 나중에 정치인으로서 타협하려 들었기 때문에 다들 나가떨어진거임. 정치적으로 가성비가 떨어지는 세력임.
나는 젊은 층의 나르시시즘에 진절머리가 난다. 자기애는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면서 타자혐오는 누구보다 잘함. 자기들을 이해해달라고 주저리주저리 말하지만 다른 세대를 공감해 줄 생각은 추호도 없음. 좌우를 떠나, 만연화된 약자멸시와 혐오정서, 저열하고 패륜적인 언어들이 지긋지긋함.
랟펨이 속칭 쓰까랑 왜 싸우냐 하면 유일하게 싸움이 되는 것이라 그러함. 그 유효하다는 페미니즘적 공격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면 이해조차 못함. 원래 그런 것임. 너무 많은 설명이 필요함. 그래서 타격이 전혀 안 됨. 그래서 랟펨이 싸우는 건 다른 범주의 페미니스트들 뿐인 것임. 쌍소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