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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골에서는 지금도 성구매 수요 차단을 명목으로 한 ’올빼미 캠페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성노동자들의 생계와 안전을 위협하고, 당사자의 일터를 마치 구경거리처럼 찾아와 감시의 대상으로 만드는 활동입니다.
https://t.co/a9xux87w1p
정치인들은 시간이 흘러도 성매매 여성의 인권에 전혀 관심 없음이 느껴지는 공약. 2004년부터 집창촌 폐쇄가 진행되면서 '혁신적으로' 집창촌의 숫자가 줄어들었지만,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집창촌에서 일하던 여성들은 탈성매매 하지 못한채 자신이 일하던 곳이 없어지면, 아직 사라지지 않은
제 27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장윤미 감독님의 〈관리처분계획―미아리 텍사스 편〉이 상영됩니다!
지난 몇 년간 미아리 텍사스 골목을 기록하고, 투쟁에 연대하며 만드신 다큐멘터리입니다. (작년 8월에 만드신 것에서 40분 추가되었습니다)
자세한 정보:
https://t.co/9MLHMAlrE3
변호사비 마련을 위한 긴급 모금 요청
4월 2일 목요일 오전 9시, 용주골에 경찰의 압수수색이 들어왔습니다. 용주골 성노동자 A 씨와 B 씨가 잠들어 있던 집 안으로 경찰이 들이닥쳤습니다. 경찰은 A 씨가 부모님의 병원비를 위해 모아두었던 현금을 범죄 증거로 압수했고, 체크카드와 휴대전화 또한
변호사비 마련을 위한 긴급 모금 요청
안녕하세요, 함께 용주골을 지켜주신 연대자 여러분. 행정대집행 등 행정적 탄압이 비교적 수그러들면서 잠잠해진 듯 보이던 용주골에 경찰의 압수수색이 들어왔습니다.
4월 2일 목요일 오전 9시, 용주골 성노동자 A 씨와 B 씨가 잠들어 있던 집 안으로
미아리텍사스에서 생계를 잇고 이주대책 투쟁에 임했던 동지를 죽음으로 내몬 불법추심 가해자가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구형 8년) 보석은 취소되고, 바로 구속됐습니다.
🔗 참고 기사:
https://t.co/p1ZwA1clxp
https://t.co/KOxf733uJv
https://t.co/UfiPixiNGU
성노동자해방행동 주홍빛연대 차차 x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촌 <마마상> 다큐멘터리 공동 상영을 잘 마쳤습니다. 영화를 보고 함께 나눈 긴 대화 중 일부를 여기에 발췌해 둡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P : 감독님은 이 피사체를 다 좋아하셨나요?
일란 : 아뇨 ㅎㅎ
(일동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