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르미르하면 제일 빡치는 지점 9nn개 중 1은
정보도 뭣도 없는 “외계 행성”에 주무기는 총과 활인 순수 인간 두 명을 보낸.. 이게 생각을 하고 짠 작전이라고?? 의심하게 만드는 개연성임
둘을 뉴욕에 보냈어야지 전직 쉴드 요원들의 잠입 능력을 이때 안 써먹으면 어떻게 할건데
나니아 연대기 읽을 때마다
이 편지에서 우리 모두 루시구나.. 하는 생각을 함
'너는 이제 요정 이야기를 읽기에는 너무 나이를 먹어 버렸고, 이 책이 인쇄되어 책으로 나올 즈음에는 훨씬 더 나이가 들어 있겠지.'
'하지만 언젠가는 요정 이야기를 다시 읽을 나이가 될 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