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도 개신교라서 나도 허경환수법 자주 씀
나 이성애자긴 한데 엄마가 저렇게 밖에서 시대에 뒤떨어진 말 할까 봐 허경환아저씨처럼 은근하게 사상 바꾸기 운동 혼자 하고 잇음. 3년째 하는 중인데 효과 완전 있 주의할 점은 사상을 확 바꾸려 하면 안 되고 저렇게은근하게해야반발이안일어남
아무도 원치않는 수요없는 공급. 벨툰의 드라마화란... 요컨대 벨툰 드라마화하면 해외에 판권을 팔아 얻는 수익이 나쁘지 않으며 검증된 웹툰 원작으로 스토리에 대한 리스크는 적고ott의 접근성이 좋다. 운 좋아 히트치면 원작 웹툰에 대한 수익이 발생 + 파생되는 팝업이나 굿즈 판매로 추가 수익 및 인지도 증가... 뭐 일반적으로 원작 소설이 있는 작품을 영화화시키는 거랑 차이점은 크게 없는데 대중 영화보다는 제작비가 좀 덜 들고 마이너한 장르인 대신 제대로 돈을 쓰는 팬층이 두껍다. 지갑 여는 애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겠다는 거군
진짜 모든 작가님들이 레봄에서 안하셨음 좋겠다
레봄 만큼 거지같은 콜카 없어
동행불가 현장입장 없음
품절되면 예약구매도 아니고 걍 재입고 없음
1차/2차 예약 나눠서 하면서 그 사이에 온판 함
막주만 잡은 사람들은 미리 안사두면 온판도 끝나서 그냥 굿즈 못산사람 되는거임
레봄 할 때 마다 느끼는건데 매번 예약은 치열해지고 자리 잡아서 가도 금방 품절나고 업자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늘어나고 첫 주에 가면 체계 안 잡혀있어서 최소 몇 십분씩 밀리고
나아지는 게 하나도 없는 꼬라지를 매 오픈 때 마다 보는데 이게 맞나?
이런 걸 레봄 뿐만 아니라 팝업이든 굿즈든 덕질하면서 항상 느끼니까 그냥 덕질이 재미없고 피로함
예판하면 뭐해 내 돈은 당장 나갔지만 내 손에 있는게 없는데
민첩한 하루도 한 두번이지 내가 닌자도 아니고
개슥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