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h but if we were writing lyrics for a song titled 'Body', we could probably do it just by looking at mingi hyung. we wouldn't have to imagine anyone else.
🐈⬛: why, why?
🐻: because mingi hyung uses his body really well when he dances.
🐈⬛: actually, rather than his body, it's his hips ...
⭐️: his hips, yeah.
🐥: you've all framed it so weirdly that now, whenever i do anything, everyone immediately thinks of hip dancing.
😭❓❓❓
もしGOLDEN HOURの裏テーマが本当に七つの大罪で
強欲 WORK
傲慢 Ice On My Teeth
怠惰 Lemon Drop
色欲 In Your Fantasy
憤怒 Adrenaline
嫉妬 BAD
だとしたら残りのひとつは『暴食』で、もうソンファさんがMVのサムネになる未来しか見えない
🐿️: hey atiny! It's hongjoong! I had a feeling you may need a leader to hype you up! So whenever you feel down, just replay my voice. Now listen closely. Everything is going your way. Good things are coming to you. Now that I've said it out loud, you'd better believe it. No worries, you can thank me later! Just know this track is for you, and it's my special way of hyping up atiny! See you soon, I'm always by your side!
데이즈드 7월 #종호
좋은 감정도 너무 오래 붙잡지 않으려 한다고 했잖아요. 그건 어떤 마음이에요?
🧸 저는 인생을 흘러가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요. 기쁠수록 슬픔은 커질 수 있고, 슬플수록 기쁨도 커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기쁨은 기쁨대로, 슬픔은 슬픔대로 너무 오래 붙잡지 않으려고 해요. 오늘 기뻤어도 내일 슬플 수 있고, 오늘 슬펐어도 내일 기쁠 수 있으니까요. 대신 행복할 때는 그냥 '나 지금 행 복하다' 정도로 남겨요.
팬들이 잘 모르는 종호의 모습이 있다면요?
🧸 팬분들이 늘 한결같아서 좋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된다고 많이 말씀해 주세요.
사실 저도 힘든 순간이 많아요. 다만 아까 말한 것처럼 넘기고 있을 뿐이에요. 팬분들이 알 수 없는 저만의 상황이 존재하지만, 비춰지는 직업이다 보니 다 표현 할 수는 없어요. 많은 이해를 바라는 건 아니지만, 혹시 언젠가 그런 모습이 드러 난다면 '종호에게도 이유가 있겠구나'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어요.
#JONGHO #ATEEZ #에이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