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퇴사
최가온 금메달
이 두 사건만 보더라도
잘되는 사람들에 대한
대한민국 사람들의 인식 수준이 어떠한지
여실히 드러난다.
충주맨은 남들보다 쉽게
6급을 달았다는 불편한 시선을 받아야했고
최가온은 금수저 출신이라는 이유로
어린나이에 올림픽 금메달을 땄음에도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받고 있다.
아직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와
분단 이후의 가난의 역사에서
벗어난지 얼마되지 않아서일까
이런 스토리에 일단은 반감을 갖고 보��게
기본으로 깔려 있는듯하다.
환경이 갖춰진다고 해서
누구나 같은 성과를 낼 수 있는건 아닐텐데
왜들 그렇게 불편한 시선을 가지는건지
당최 이해할래야 할수가 없다.
그 속에 숨겨져있는 노력을 먼저 봐주는
그런 사회가 되기를 바란다.
아직도 대한민국에 포퓰리즘 정책이
잘 통하는데엔 다 이유가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