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애리씨 화법 너무설렘..
어떤견 맨날 가방에 키링 달고 다녔는데도 다 몰라줘서
어떻게 자기한테 이렇게 관심이 없을 수 있냐고 서운해하니까
>너한테 관심이 있지 너 가방에 관심이 있겠니?< 유죄멘트..
그래도 서운견 계속 가방어필하니까
맞네~~!! 너 랄프가방< 심지어 무슨가방인지까지 맞춰주는 센스
그 뒤로도 계속 원래 알고있었다는 표현 엄청해주면서 견 달래주는거 너무 다정하고 상냥해서 나 완전히 사르르녹음 (견:그래도서운해..)
이거 보면 찰스 진짜 대놓고 페미적 사고하는 티 팍팍내서 좀 놀랬음 운전할때 맨스플레인 좆같다고한것도 기혼자는 캐스팅에 제약생기지 않냐고 언급해준것도 다 찰스였는데 찰스는 아묻따 기독교인이니까 싫어하는 수준이; 진짜 저기서 빠져야될 사람은 찰스가 아니라 찰스만 좆같아하는 시청자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