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어쩌면 올해의 시작부터 기대했던 두번의 공연이 모두 끝났습니다아아 과정속에서 사이를 떠올렸던 모든 순간들이 소중했기에 어제오늘 두 번의 무대가 더욱 소중하고 빛났던것같아요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무대를 잘하고 싶고 와준 사이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물하자’라는 똑같은 마음 하나로 모두가 무대에 올랐던것같아요 사이들도 투어스와 사이가 함께하는 시간을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이렇게 서로 소중한 추억이 생겨서 너무 기뻐요!! 다들 집 조심히 들어가구 푹 잠자기!🪼
#JIHOON #지훈
#TWS #투어스 #247WithUs
어제와 오늘 함께한 이 추억 영원히 잊지 않을게여
이번 콘서트만을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거 같아여
그리고 앞으로 투어스와 사이들의 나날도 너무 기대되는 거 같아여!
이틀 동안 사이와 함께여서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행복한 일 가득할거니까 건강하기~🫶🫶🫶
#KYUNGMIN #경민
#TWS #투어스 #247Wit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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