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인사건..범인 신상 공개🚨
- 범인 장윤기(24세 남성)
- 사건 정리
1.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에게 스토킹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음.
2. 5월 5일 오전 0시 11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17세 여고생을 뒤따라가 인적 드문 길목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3. 피해자를 돕기 위해 나선 17세 남고생 역시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다.
4.차량으로 피해자를 앞질러 대기함.(계획 범죄 가능성)
5. 범행 직후 장윤기는 인근 무인세탁소로 이동해 피 묻은 상의를 세탁하며 약 1시간 정도 머뭄.전자담배를 충전하는 등 증거인멸 시도 정황도 확인됨.
6. 경찰은 5월 5일 장윤기를 긴급체포했다.
7. 온라인에서는 “장윤기 부친이 현직 경찰”이라는 ���문과 함께 이번 사건 이후 퇴직설도 확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