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재랑이의 선생님 엄마 딸내미 너구리들아
모멘트 서비스가 종료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는 길이다…기존에 만들어놓은 모멘트는 계속 확인할 수 있지만 새로 추가는 안되는 듯하다
그래서 편히 보라고 유사 정리계를 맹글엇다
@doigandi2 여기 마음함에 가면 확인할수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
이것 너무,, 왁자지껄하게 사진찍고 흘끔보고 잘나왔네ㅋㅋ 감상평 얹고 바로 여친한테 가서 헤헤 웃다가 방금 찍은 사진 받아오라고 한소리 들을 것 같은 남친들이셔
가을이라고 서늘한 바람불면 무슨ㅋㅋ안무처럼 동시에 겉옷 벗어서 여친 둘둘 싸매고 서로 어 들어가~ 대충 인사하고 사라질듯
습관적으로 어깨쯤에 달라붙어서 늘어지려다
몸이 붙으니 확 느껴지는 열기에 1초만에 휙 떨어지면 암말없이 시선으로만 따라가다가
짭..입맛만 다시고 걸음 빨라짐
오빠
응
오늘 30도래
막막하네
양산 속에서 한숨 푹 쉬면서도
둘 다 집 가자는 말은 없고
빨리 시원한 카페로 들어가자는 얘기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