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혼 안 한다햇는데 엄마가 자꾸 나같이 예쁜 딸도 낳고 행복하게 살아야되지 않겟냐는 거임ㅠ 그래서 나는 나같은 딸 안 낳고 싶은데?... 하나도 안 예쁜데? 라고 한 얘기를
어제 비혼모임 친구들 만나서 햇더니
어머... 난희님이 어머니께 너무 잘하셧나봐요
하는 답변이 돌아옴
'전라도 광주' 출신 여성과 키스신을 찍고
저딴 말을 한다는 게 정상인일리가...
남주혁 백 퍼 일베함. 어떻게 광주사람한테
삼합(홍어) 냄새가 난다고 말할 수 있음?
그것도 전혀 홍어와 관련없는 상황에서?
한때 돌아가신 분들의 시신에서 나는 냄새가
홍어냄새 같다면서 조롱당하기까지 했었는데.
얼마 전에 애 키우는 친구 집 놀러갔는데 너무 웃겼던 거... 이제 '애기'로서 용납되던 일(기저귀)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참았다가 변기에 용변 보기)를 할 시기인데 애 입장에선 영문을 알 수 없잖음? 그래서 "그건 애기들이 하는 거야. 넌 이제 애기가 아니라 어린이야"라는 이유로 교육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