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ko2020 국운의 상승기다.
문재인 대통령이 다져온 성과를
꽃피울 순간이다.
정권을 교체하면
이제까지 쌓아 올린
공든탑이 무너진다.
모든 성과를 물거품으로 만들자는
정권교체론은
민족자폭론이다!
다 된 죽에 침뱉자는
민족반역자들이야말로
토착왜구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
일본이 비료공장 방직공장 짓고
신작로 만들어 주겠다고 하므로
나라 팔아 먹었다.(조선을 근대화시키기 위해 일본의 손을 잡았을 뿐...)
조국을 일본에 팔아넘긴 자들에게도 핑계는 있었다.
정권교체가
일본에 나라를 팔아넘긴
이완용의 변명처럼 들리는 이유가 무엇일까?
개혁할 때 무슨 교체?
@lawkorea 일본의 전략에 놀아나는 사람들을 친일파라 한다.
아직도 친일 주구들과 싸워야 하는 현실이 슬프지만,
그래도 내가 살아있는 존재이유를
알게 해줘서 고맙다!
자다가도 깨어나
힘이 생기고 눈이 번쩍 떠진다.
왜구가 침범해 오는데
무덤에선들 편히 잘 수 있겠느냐?
충무공께서 갑��을 찾으신다.
일본이 좋아할 후보는?
호사카 유지 세종대 정치학과 교수는
"한반도를 일본의 영향 하에 계속 두고 싶어하기 때문에"
"남한을 경제적으로 망가뜨려야만 남북이 경제적으로 부상하는 것을 막을 수가 있다"고 분석.
"일본 최종 목표는 한국 경제력·군사력 망가뜨리는 것"
https://t.co/ZXx0LlFqbN
일제와의 무장독립투쟁이 조선의 외교적 독립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이승만류의 외교로선이 한때 세상을 휩쓸었다.
일왕에게 독립청원서를 제출해서
독립을 허가 받자는 지식꾼들도 있었다.
요즘 세상이 그렇다.
시간이 흘러도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
투쟁없이 얻어지는 것은 쓰레기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