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때 수능 준비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야자를 째고 캪틴 큐와 나폴레온을 사들고 친구네 집에 가서 실황 위닝일레븐3를 하며 술을 마셨다.
다음날 오후 5시쯤 친구 아버지한테 우리 셋은 골프채로 뒤지게 맞으면서 깨어났다.
다음날 학교에서도 허벅지가 찢어지게 맞았다.
@hifriends7640 아는 사람중에 홧김에 또는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원나잇하는 여자가 있는데 개버릇 남 못줌. 15년 정도 동안에 남친 4명 만나면서 맨날 남친 핑계 나라 핑계 직장 핑계대면서 모임 나가서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원나잇하면서 기본 띠동갑 어린 남자랑 자고 몸보신 했다고 늘 자랑질 심지어 2대1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