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간메갈입니다.
5월 독서모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도 몇 만건씩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잊혀가는 'n번방'사건을 환기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는 한국사회의 만연한 성범죄에 대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6월 도서는 내일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과 나는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하루 종일 붙어 다녔다.그러면서 전에는 알지 못했던 단의 모습을 보게 됐다.당시 단은 모든 남성을 적대시하며 지나가는 남자만 봐도 욕을 했고, ‘꾸미지’ 않은 남성을 보면 화를 냈다.단에게 직접 말하지는 않았지만 내심 ‘저렇게까지......?’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 5월 도서는 아직도 해결되지 못한 N번방 사건을 추적하고 진상규명을 요구해온 단체인 ‘추적단 불꽃’의 <우리가 우리를 우리라고 부를 때>로 선정되었습니다. 해당 저서는 ‘추적단 불꽃’이라는 이름 아래 두 명의 20대 여성이 취재를 통해서 정의와 여성간의 연대를 어떻게 수호해왔고 또 그렇게
안녕하세요 월간메갈입니다. 경황이 없어 공지가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4월의 독서였던 ‘20대 남자’를 주제로 한 독서 모임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해당 저서를 읽은 회원들 사이에서는 ‘허버허버’와 ‘오조오억’ 등의 단어를 대상으로 한 몰상식한 대응들이 계속되고 있는 요즘에 상당히 시의적
21년 4월 도서는 '20대 남자'입니다.
총 208개 질문으로 구성된 초대형 웹 여론조사를 들고서다. 조사 결과 20대 남자들이 보여준 태도는 다른 그 어떤 세대·성별과도 구별될 만큼 유별났다.
유별난 남성들의 생각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살펴볼 수 있는 도서로, 기대가 됩니다
4월도 퐛팅🌸
'절대로 죽지 않는 여성' 여성 스릴러 모음집 #사라지는건여자들뿐이거든요
'끊임없이 왜곡을 거듭하는 혼란 속에서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기' #트릭미러
'내던지기 전에 생각했나요?' #allaboutlove
'모든 것을 보고 쓴 글이지만, ���든 것의 원론이 되기도 하는 책 ' #자기만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