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문오가 김수훈이 쓴 소설 사실 훔친거였다는 소리 들었을 때 ㅈㄴ 비웃었으면서 정작 본인이 남의 소설 훔치는 행위에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는 점이 인간의 이중성을 잘 꼬집은거같음
내로남불 딱 그거...
욕망은 사는데 진짜 중요한 감정이지만 욕심이 되는순간 사람이 되게 고약해져
[단독] 미각보이즈, ‘청룡’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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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미각보이즈는 오는 7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되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축하 무대를 꾸민다.
아니 진짜 개웃기네 미각보이즈 대체 어디까지 가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