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1억 7천만원 들고 은행 갔다가 벌어진 일]
1. 고객이 농협에 ��금 1억 7천만 원을 가져가 500만 원씩 띠지로 묶어달라고 요청함.
2. 그런데 집에 와서 확인하니 남은 돈은 1억 5,500만 원.
무려 1,500만 원이 사라진 상황.
3. 항의하자 은행 측은 “처음부터 1억 5,500만 원 가져온 거 아니냐”냐고 되물음
4. 근데 CCTV 확인해보니 직원이 돈�� 서랍에 넣었다가 쇼핑백으로 옮겨 담는 장면이 찍힘.
A transgender extremist ("Lauren" Darul) stabbed an Asian woman (Wan Lai) randomly with a kitchen knife in Melbourne, Australia, puncturing her right lung
Where's Stop Asian H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