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급반전 너무 사랑하고 좋못사하는데 또 롟이가 헤드셰뿌고 그 아래 수셰뿌인 솑도 상상하게 되는거야 이상적으로 잘 굴러갈거같기도... 롟이가 필요한거 말하기도 전에 다 준비해놓고 칭찬바라는 대형 강강쥐마냥 뿌듯한 웃음과 함께 꼬리 살랑살랑 흔들고 있을거같음ㅠ 고, 고마워요 종웑씨
아 솑셰뿌님이 너무 잘생겨서 피하고 싶던 사이 시절, 회식갔을때 제3자가 보면 얼마나 꿀잼이었을까... 롟이님 회식같은거 하면 귀신같이 사이드로 자리 선점 들어가실거 같지. 아 섀뿌님 센터로 오세요 왜 자꾸 사이드로 빠지세요오 소리 들어도 흐흫 웃으면서 저어는, 여기가.. 딱 맞습니다....
중얼거리면 솑이 이리와. 형 나 외로워. 하고 팔목 살짝 끌어당기는데 롟이 모른 척 연하쪽으로 붙으려고 엉덩이 뗐다가 휘청거려서 솑 무릎 위에 올라갈 것 같아 솑 큭큭 웃다가 롟이 허리 붙잡고..
공공장소라며?
놔, 놔줘.
해도 뽀뽀해주면 놔준다고 한참 그러고 있는 거 보고싶네..(👥:키스하나봐)
롟이 이 사진 너무 귀여움 어둑한 구석 자리에서 솑이 빤히 보면 시선 닿는 거 머쓱+궁금해서 저런 표정 지을 것 같음 연하 건너편 앉아있다가 옆으로 자리 옮겨갈 것 같지
어, 왜...
일로 와봐.
뽀뽀 촙 당하고 롟이 엉덩이 꿍실거리면서 거리 얼마 되지도 않는 구석으로 도망가고 공공장소..
요즘 왜케 이별하는 손록 보고싶지 롟이가 헤어지자했는데 수척해지는 것도 롟이인 거.. 우연히 마주쳤는데 누가 봐도 상태 안 좋은 롟 솑은 그래도 전연인인데 모른 체 지나칠 수 없었음 열 펄펄 끓어서 집에 데려다주러 갔더니 자기 흔적 그대로인 거 보고 솑 이마 짚을 것 같다 아픈사람한테
굳이 따지고 싶지 않아서 다 보고도 가만히 있으면 뜨거운 숨만 색색 쉬는 롟이가 그런거 아니야. 할 거 같아
연하 뭐가 아닌데요? 하고 속상한 표정 짓고.. 약 먹이고 잠들었다 깨어나면 식탁에 솑이 끓여둔 죽이 한김 식어서 딱 먹기좋은 온도 되어있을 것 같다 한 술 뜨면 그냥 가지 착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