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소식 SES 바다 뉴진스 공개 응원 아직 너무 어려, 잘 버텨내길
그룹 S.E.S. 바다가 그룹 뉴진스에게 재차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1일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진스의 신곡 '버블검' 뮤직비디오를 캡처해 올렸다. 이와 함께 "어른들의 복잡한 이야기들 속에 그냥 준비해도 힘든 아이돌 앨범 준비하느라 이 어린 친구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라고 적었다.
바다는 "아직은 너무 어린 소녀들 자신의 삶, 소중한 시간, 꿈을 다 껴안고 시린 이 세상과 대중 앞에 나아간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다"라며 "우리 아이돌 후배들,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 힘든 일들 많겠지만, 다신 오지 않을 아름다운 이 시절 잘 버텨내고 더 멋지게 성장하길 바란다. 자기 자신답게 부디 행복하길 마음 모아 기도해"라고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