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 통역 하지 말아봐요.
통역: 통역 하지 말라고 합니다.
겐상: 응?
영지: 아 이거 그렇게 대단한건 아니구.. 저 사실 작년에 저만 일본어 못 알아듣고 그래서 소외감 들었거든여 그러니까 겐상도 한번 느껴보라고 이러는거구요. 앞으로도 자주 와달라는 의미로 제가 두쫀쿠 20개를 선물했어요.
살아있는 생명체인데도 어째서 후손을 남기지못하는데...
분명 토끼니까 내일은 3마리 모레엔 4마리 사흘 후에는 6마리가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11일 후에는 141개의 모노로그가 내 지갑안에서 뛰놀아야하는데..............
제발 그들에게 번식의기쁨을 누리게 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