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29일은 유대교 샤부옷 → 기독교 오순절 → 이슬람 하지가 거의 연속배치되는 주간임. 안그래도 중동 지정학리스크 있는 상태에서 다수가 예민해지는 시기라 사소한 분쟁이 크게 번질수 있으니 고래가 보험든거 아닌가. 과거에도 종교중첩기간에 사건이 있었는데 이번엔 미국과 전쟁중이니.
난 그 도화선 중 하나가 5월 말 3대 종교 절기 중첩에 따른 중동지정학 리스크가 완벽한 핑계가 될거라 보고있긴 한데..이건 약간 소설이고ㅋㅋ 장투성향이라(코로나때 매수 후 보유) 2029년의 큰 그림을 예상하면 이 단기 조정은 공포가 아니라 주식매수 타이밍이라 생각하며 기다리는 중임.
단, 2029년이라는 거대한 종착지로 가기 전, 당장 5월 말~6월초 매서운 단기조정이 먼저 올 수밖에 없다고 봄. 현재 증시는 피로할 정도로 급등했고, 7월(건국 250주년 등)의 정치공학적 대랠리를 완성하려면 역설적으로 지금 주가를 인위적으로 짓눌러 바닥을 다지는 작업이 필수적이라 보는거임.
동양철학, 유대절기, 구약성경 읽고 느낀것.
종교와 이념으로 포장해도 근본은 '먹고사는 문제'임. 생존방식은 땅(지리)이 정하고, 땅은 기후가, 기후는 우주의 질서가 결정함. 5월 말, 세 종교의 절기가 겹치는 지점에서 사회적 엔트로피가 폭발하려는 건 인간의 의지일까, 아니면 천문학적 주기일까
Uranus moves into Gemini today for the next 7 years. This happens every 84 years, and historically has coincided with the three most important wars in US history: the Revolutionary War, Civil War, and WWII.
It is no surprise then that the US began a new war recently, although the transit implies that this is just the beginning of something much larger and more significant than many people realize now.
5/22~말일 특히 조심해야 하는거 아닐지.
세상을 흔들고 있는 세 종교적 관점에선 4월 현 시점은 '기다림, 에너지의 응축' 기간임. 5/22이후는 사회적 엔트로피가 임계점에 도달하는 지점임.
-유대교 오순절: 통곡의 벽과 회당으로 모임
-이슬람 하지: 메카로 모임
-기독교 성령강림일: 교회로 모임
5/22~말일 특히 조심해야 하는거 아닐지.
세상을 흔들고 있는 세 종교적 관점에선 4월 현 시점은 '기다림, 에너지의 응축' 기간임. 5/22이후는 사회적 엔트로피가 임계점에 도달하는 지점임.
-유대교 오순절: 통곡의 벽과 회당으로 모임
-이슬람 하지: 메카로 모임
-기독교 성령강림일: 교회로 모임
나의 가설
-이스라엘이 레바논 영해의 가스전 장악->imec를 통해 <미국이 보증하는 에너지동맹>으로 묶음 (석유+천연가스+수소+태양광)->에너지동맹은 미국의 금융 결제망(지니어스법)에 속해야 하고 아니면 배제됨->에너지를 인질 삼아 전세계를 디지털달러경제권으로 강제 편입 ->그레이트 리셋 완성
나의 가설
-이스라엘이 레바논 영해의 가스전 장악->imec를 통해 <미국이 보증하는 에너지동맹>으로 묶음 (석유+천연가스+수소+태양광)->에너지동맹은 미국의 금융 결제망(지니어스법)에 속해야 하고 아니면 배제됨->에너지를 인질 삼아 전세계를 디지털달러경제권으로 강제 편입 ->그레이트 리셋 완성
외세를 활용한 국내정치 흔들기와 종교-정치카르텔 역수입을 위해 출국했다고 봐 나는.
두 나라의 선거 전까지 특정종교가 극심하게 준동할거고.
그가 귀국한 후에 대규모 기도회나 간담회 형식을 빌려 미국에서 가져온 메시지가 선포될테고, 그게 종교의 권위라는 허울로 포장되어 여론을 흔들거야.
다음 예상 주요 이벤트(2)
-9/11~13: 로쉬하샤나(신년), 911테러 25주년(sell on Rosh Hashanah, buy on Yom Kippur)
9/20~21:욤키푸르(속죄일, 유대교 최대명절)
=>로쉬하샤나에 별일 안생기면 욤키푸르 쯤 매수
9/25~10/2:초막절(유동성상승,정치기부금,캠페인자금)
11월 중간선거 후 재료소멸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