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는 흥미로운데 숫자 하나만 바로잡을게요.
테슬라 2010 IPO는 "몇 달 만에 70% 폭락"이 아님.
첫날 +41% 마감 → 며칠 뒤 IPO가 밑으로 잠깐 빠진 정도(고점 대비 -47%, 공모가 대비 -5%).
테슬라 역대 월간 최대 낙폭도 -37%(2022년)임. 70%짜리 구간은 기록에 없음.
다만 "초기 변동성 겪고 결국 잘 됐다"는 맞음. 그 후 약 300배 올랐으니까.
🚨ELON MUSK YA HIZO ESTA JUGADA HACE 16 AÑOS
IPO de Tesla (2010): subió con fuerza tras salir a bolsa y después se desplomó cerca de un 70% en los meses siguientes.
La mayoría solo recuerda lo que ocurrió años después.
IPO de SpaceX (2026): acaba de seguir un patrón muy parecido en sus primeras semanas.
Elon ya vivió una situación similar con Tesla.
La pregunta es:
si aquella historia terminó funcionando, ¿por qué el mercado espera que esta vez sea diferente?
교정부터: SpaceX 밸류 1.75조(2.2조 아님), 이미 6/12 상장 완료. OpenAI 8,520억, Anthropic 9,650억으로 둘 다 S-1 제출 끝. 합산 3.6조.
진짜 포인트는 따로 있음.
이 셋이 공모로 2천억 달러 넘는 유동성을 빨아들이는데, 2025년 미국 IPO 시장 전체가 450억이었음.
= 돈이 기존 빅테크(엔비디아·MS)에서 순수 AI주로 갈아타는 구간. S&P 흔들린다는 우려가 여기서 나옴.
숫자는 검증, 그림은 주목. 투자조언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주는 교훈:
종목 잘 고르는 것보다
'시장에 오래 남는 것'이 먼저임.
AI로 분석을 아무리 빨리 해도,
일찍 시작해서 안 팔고 버틴 시간은 못 따라잡음.
지금 20대·30대가 가진 제일 큰 무기는 돈이 아니라 '남은 시간'임.
개인적 의견이며 투자 조언 아닙니다.
95세에 매일 사무실 출근해서, 장 열리기 전에 직접 전화 돌려 거래를 지시하는 워런 버핏.
작년 말 CEO 자리는 후임한테 넘겼는데도 "나는 여전히 조금은 기여한다"며 얼마 전 또 신규 매수를 했음. 아직도 종목을 들여다보는 눈빛.
투자는 결국 머리가 아니라 '시간'이다.
아무리 클로드가 미토스, 페이블 같은 어마어마한 AI를 들고 나와도, 60년을 한자리에서 복리로 굴린 사람을 이기진 못함. 꾸준히, 오래 시장에 남아야 한다.
정리하면 원본 10개 + 우리 시대 3개:
11) AI를 동료로 쓰는 법 익히기
12) 자는 동안 도는 구조 하나 만들기
13) 투자는 금액보다 '일찍'
공통점은 다 "복리"임.
독서도, AI도, 자동화도, 투자도 — 일찍 시작한 시간이 이자를 낳음.
원본 1번 말대로, 지금이 제일 젊을 때니까.
2) "한 번 만들어두고 자는 동안 도는 것" 하나 만들기
알바는 내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거임. 시간은 한정돼 있음.
20대 때 자동화 하나(블로그, 유튜브, 봇, 작은 코드든) 굴려보면
"내 시간 안 써도 도는 구조"가 뭔지 몸으로 알게 됨.
이거 일찍 깨달은 사람이 30대에 완전히 다른 출발선에 섬.
3) 투자, 금액보다 "일찍" 시작하기
원본 5번에도 투자 공부 있는데, 핵심은 액수가 아니라 시간임.
20대의 1만원이 40대의 100만원보다 셀 수 있음. 복리가 시간을 먹고 크니까.
많이 넣으란 게 아님. 일찍 "시장에 발 담그고 배우기" 시작하란 거.
(개인적 의견이며 투자 조언 아닙니다)
20대에게 해주고싶은 조언글의 베스트 댓글들을 요약 및 정리를 해봤습니다.
1. 지금이 진짜 제일 젊을 때예요. 18살 때도 어른인 줄 알았고 24살 때도 다 늙은 줄 알았지만, 지금이 가장 젊은 시기입니다. 나이 신경 쓰지 말고 저절로 성숙해지게 내버려두세요.
2. 할 수 있는 건, 해볼까 말까 한 건, 하고 싶은 건 다 해보세요. 나중에 돈이나 시간이 생겨도 “그때 그랬을걸”이라는 아쉬움은 평생 못 지워요.
3. 미숙해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이 원없이 도전하고 실패할 수 있는 마지막 특권 기간이에요.
4. 매일 독서 + 글쓰기 2시간씩 꾸준히 해보세요. 장기적으로 엄청난 복리로 돌아옵니다.
5. 언어 배우기(특히 2개국어), 투자 공부, 운동 습관 들이기를 강력 추천해요.
6. 해외 살아보기(유학, 워킹홀리데이, 장기 여행)를 꼭 해보세요. 시야가 완전히 바뀝니다.
7. 다양한 알바, 인턴, 사람 만나기, 여행 등 새로운 경험을 최대한 많이 쌓으세요.
8. 스스로를 믿고 신나게 내 길을 개척하세요. 남들 눈치 보지 말고요.
9.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이 다 남습니다.
10.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세요. 돈 모으면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결혼이나 임신 등은 늦어도 괜찮습니다.
정리하면:
원문 숫자는 틀렸지만 경고의 방향은 유효함.
- 사상 최대 유동성 흡수 (2천억+)
- 빅테크 → 순수AI주 자금 대체
-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
버블이 '터진다'고 단정할 순 없음.
근데 "인덱스만 들면 안전하다"는 공식은 지금 의심해볼 때.
개인적 의견이며 투자 조언 아닙니다.
교정부터: SpaceX 밸류 1.75조(2.2조 아님), 이미 6/12 상장 완료. OpenAI 8,520억, Anthropic 9,650억으로 둘 다 S-1 제출 끝. 합산 3.6조.
진짜 포인트는 따로 있음.
이 셋이 공모로 2천억 달러 넘는 유동성을 빨아들이는데, 2025년 미국 IPO 시장 전체가 450억이었음.
= 돈이 기존 빅테크(엔비디아·MS)에서 순수 AI주로 갈아타는 구간. S&P 흔들린다는 우려가 여기서 나옴.
숫자는 검증, 그림은 주목. 투자조언 아닙니다.
🚨ASÍ ES COMO LA BURBUJA DE LA IA VA A ROMPER EL S&P 500
Lee esto con calma antes de comprar una sola acción.
Tres gigantes de la IA y el espacio van a salir a bolsa casi a la vez, con una valoración combinada de 4 billones de dólares:
SpaceX. OpenAI. Anthropic.
Y la mayoría todavía no entiende lo que eso significa.
1. El mayor evento de liquidez de la historia
SpaceX acaba de protagonizar la mayor OPV jamás vista.
75.000 millones captados. Valoración de 2,2 billones.
OpenAI ya ha presentado un S-1 confidencial y apunta a una valoración de 1 billón.
Anthropic también se encamina a cotizar en bolsa con esa misma cifra.
Es decir: casi 4 billones en valoración de IA y espacio intentando entrar al mercado público al mismo tiempo.
Y ese dinero tiene que salir de algún sitio.
2. El S&P 500 está mucho más concentrado de lo que la gente cree
Las Mag 7 y las acciones ligadas a la IA pesan ya alrededor de un tercio de todo el índice:
Nvidia. Microsoft. Google. Amazon. Meta. Apple. Tesla.
Y ahora las mayores empresas privadas del mundo vienen a por esa misma bolsa de capital.
Los fondos no se sacan de la manga cientos de miles de millones de la noche a la mañana.
Venden lo que ya tienen. Recogen beneficios. Liberan liquidez.
Y las primeras acciones en sufrir presión suelen ser justo las que mejor lo han hecho:
Nvidia. Microsoft. Google. Amazon.
Los mismos nombres que mantienen en pie al S&P 500.
3. En el techo de toda gran burbuja, el capital se concentra en un puñado de empresas “infalibles”
Los Locos Años Veinte las tuvieron.
La burbuja de Japón en los 80 las tuvo.
La burbuja puntocom las tuvo.
Y cada vez, los inversores repetían lo mismo:
“Estas empresas son diferentes.” “Son demasiado importantes para caer.”
Y cada vez, el mercado terminó rompiéndose.
Hoy la concentración del capital en tecnología vuelve a estar en extremos históricos.
Y un mercado sobrecargado no necesita malas noticias para caer.
Solo necesita que se vaya la liquidez.
4. Tras una OPV, los inversores tempranos por fin tienen por dónde salir
Fondos de capital riesgo. Empleados. Inversores privados. Insiders.
Después de años comprando en privado, por fin pueden asegurar beneficios.
Las empresas salen a bolsa cuando el mercado público está dispuesto a pagar el precio más alto.
En plena era puntocom, hasta las mejores compañías quedaron destrozadas tras las ventas de los insiders en la salida:
Amazon: -95%
Microsoft: -65%
Intel: -80%
Oracle: -80%
Yahoo: -97%
Y el mismo escenario está de vuelta.
Así es como la burbuja se alimenta a sí misma:
Primero, los ganadores sostienen el índice. Luego, los gigantes salen a bolsa.
Los fondos venden a los viejos ganadores para perseguir a los nuevos.
Los insiders se llevan la liquidez.
Y el pequeño inversor se queda con el sueño en las manos.
Recordatorio: llevo 15 años acertando todos los techos y suelos del mercado, incluido el suelo del Bitcoin en 16.000 dólares y el techo en 126.000.
La próxima señal será todavía más importante.
Cuando salga del mercado por completo, lo avisaré aquí, en público, como siempre.
Activa las notificaciones.
Y si todavía no me sigues, más adelante entenderás por qué fue un error.
밸류에이션도 이미 부담 구간임.
S&P 500 PER 약 32배 (15년 평균 20배)
실러 CAPE 약 42 = 2000년 닷컴버블 고점 바로 아래.
상위 10개 종목이 나스닥100의 약 50% 차지.
= 인덱스 펀드 하나 사는 게 사실상 'AI 레버리지 베팅'이 돼버린 상태.
방향은 정확함. 근데 5개가 다 같은 결은 아님. 분류해보면:
· 원전/SMR 정통주: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뉴스케일 7천만달러 투자)
· 전력망/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 '발전'보다 송배전 수혜
· 재생에너지: 한화솔루션 → 태양광이라 '24시간 안정공급' 논지랑은 살짝 반대편
그리고 SK이터닉스는 5일 전 KKR 매각(지분 30.98%) 터져서 지금은 성격이 바뀌는 중. 넣을 거면 이건 알고 가야 함.
종목은 직접 판단, 투자조언 아닙니다.
방향은 정확함. 근데 5개가 다 같은 결은 아님. 분류해보면:
· 원전/SMR 정통주: 두산에너빌리티, 삼성물산(뉴스케일 7천만달러 투자)
· 전력망/변압기: HD현대일렉트릭 → '발전'보다 송배전 수혜
· 재생에너지: 한화솔루션 → 태양광이라 '24시간 안정공급' 논지랑은 살짝 반대편
그리고 SK이터닉스는 5일 전 KKR 매각(지분 30.98%) 터져서 지금은 성격이 바뀌는 중. 넣을 거면 이건 알고 가야 함.
종목은 직접 판단, 투자조언 아닙니다.
뉴스를 보다 보면 빅테크들이 하나같이 외치는 키워드가 있음.
바로 ‘청정에너지’.
AI 시대가 열리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폭증하고 있는데, 문제는 단순히 전기가 많이 필요한 게 아니라 24시간 안정적으로 공급돼야 한다는 점임.
그래서 최근 빅테크들은 태양광,풍력뿐 아니라 원자력(SMR)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음. 실제로 AI 데이터센터 전력난 때문에 원전을 다시 주목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국내에서 관련 기업을 꼽아보면
1. 두산에너빌리티
2. HD현대일렉트릭
3. 한화솔루션
4. SK이터닉스
5. 삼성물산
맞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