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RT이벤트
담하연 선정 "글을 맛있게 쓰는 작가" 1위.
읽자마자 재능통 유발하는 독보적인 필력의 소유자.
정지음 작가님의 신작 에세이 『글이 안 써지세요? 저도요』
이 트윗을 #RT 해주신 다섯 분께 선물로 드려요 🎁❣️
『젊은 ADHD의 슬픔』을 읽고 말맛에 중독되어 충성을 맹세한 작가님의 족보? 영업 비밀 노트?
암튼 저만 보고 싶었던 책을 공익 목적으로 공유합니다.
내 작가님 너무 유쾌한데, 비법 양념장까지 야무지게 꾹꾹 눌러담아 전수해주시는 거 다들 알아주라..
- 깜빡이는 커서만 영원히 바라보는 분들
- 글 쓰다 멘붕 와서 누군가의 멱살잡이가 필요한 분들
- 글쓰기로 감정을 다루는 법을 알고싶은 분들
📍당첨자 발표 : 3/6 (금)
난 회사공지 다음에 멤버들이 오는 게 당연한 순서라 생각해서 지금 별 불만 없음. 프롬 아니고 위버스로 온 거도 잘했다생각.
근데 멤버들 왔는데도 못 돌아갈 거 같고 계속 욕나오면 탈덕같으니 그냥 계폭하고 사라지시면 될 듯. 이미 마음 뜬 거 같은데 왜 굳이 악플 달면서 본인이 상처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