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8 ㅇㄹㄴㄱ 삼성
1. 감독 관련
Q. 이제는 명확한 이유를 좀 알려주셔야 된다. 그래야 팬분들에게 전달해 드릴 수 있다. 그러니까 뭐가 문제여가지고 감독님 결재가 안 떨어지는 거냐.
A. 사무국장 왈 " 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다 "
- 후보 두 명 파토났으면 당사자들한테 얘기는 했을 것. 새로운 감독 올리라고 지시가 왔을 것인데 그런 것도 없다. (오피셜 X)
다른 구단들도 "삼성 지금 저래도 되는 거냐" 라고 함.
2. 6시즌 꼴등 확정인 팀.
- FA때 감독 없어서 전력보강도 안됨 + 감독도 없음 + 외인도 대단한 선수가 오는 게 아님 (칸터는 안정빵) + 이원석 없음
3. 이대성 복귀
- 내년 1월 복귀 바라봄. 확정은 아님
4. 삼성은 감독이 결정되면 특집을 하겠다 (?)
- 전화인터뷰를 하든 뭘하든 하겠다
그런 이유로, 삼성 관계자는 “비시즌 훈련은 6월 8일에 시작된다. 감독님과 코치님이 안 계시기는 하지만, 비시즌 초반부는 어차피 트레이너 주도 하에 이뤄진다. 트레이너가 비시즌 초반 프로그램을 진행할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이지랄하지말고 감독을 뽑으라고
260525 ㅇㄹㄴㄱ 삼성
1. 감독 아직도 없다.
- 김**, 송** 중 결정이 내려와야하는데 몇 주째 안 내려옴
2. 박민우, 김한솔에게 문을 열어줌
- 재계약이 힘들다는 뜻
3. 외부영입
- 들리는 게 없음
- 삼성에 뛰고 싶다고 먼저 연락이 온 선수가 있었음
4. 단장과 오늘 오전 통화함
- FA 관련 모든 걸 해야해서 단장연수 못 감
- 감독 관련한 건 내일이나 내일 모레에 나오지 않을까 싶음. (오늘 쉬는 날) 이번 주 내에 공지되지 않을까
- 감독 둘 다 나가리 되었나? 아님.
- 파업 때문에 그런 거 아니냐? 아님.
- 우리팀은 '유망주 육성' 도 하나의 과제이기에 그거에 집중하는 시즌 일 듯 함
5. 칸터, 구탕 관련 소식
- 칸터: 재계약 협상 중. 금액 인상 관련해서 계약서를 구단에 보냄
- 구탕: 재계약 가능성 올라가있는 상태. 다른 아시아쿼터 선수들을 봤을 때 마음에 드는 선수가 있었음. 그러나 해외로 넘어올 수 없는 선수. 구탕이 풀리기를 바라는 팀들이 있었으나 삼성에 재계약할 가능성이 매우 높음
260519 ㄴㄱㅎ 삼성
1. 감독 선임
- 예전부터 결재시스템이 어렵다 는 이야기가 있었음. 농구뿐만 아니라 삼성의 기업 문화 자체가 그런 거 같다는 이야기가 있었음.
- 당장 이번 주에도 나오지 않을 듯 함
- 플레이오프 떨어진 지 한참이 됐고 FA시장도 열렸는데 나오는 게 없음
- 후보가 엎어졌다, 삼농회에서 건든다 등 다양한 썰이 나오는 중
- 22일부터 일주일 간 KBL 단장들 NBA 연수를 가는데 그 전에 빨리 계약을 해서 발표를 하거나 아니면 귀국한 후 빠르게 선수영입을 하거나 아니면 현지에서 트레이드 이야기 할 듯 함.
2. 선수단 보강
- 모든 포지션을 보강해야 함
- 수비를 보강할 것인지 빅맨을 보강할 것인지 방향성이 정해져야 하는데 그런 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태
3. 삼성 타 구단 관련
- 축구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에서 데려오는데 도움을 줬다는 이야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