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이가 동윤이한테 쓴 편지 🥹🥹
동윤아, 이렇게 내가 먼저 떠나게 돼서 미안해.
끝까지 같이 가자고 약속했었는데, 이제 그럴 수 없다는 게 많이 아쉽고 슬프다.
그래도 너는 이 도전을 계속 이어갈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항상 팀에서 제일 어리고 여린 너라 계속 마음이 쓰이네.
더 오래 곁에 있고 싶었는데 내가 먼저 떠나게 돼서.
하지만 내가 아는 동윤이는 누구보다 단단한 아이야.
무대 위에서 늘 당당하고 멋졌던 너니까.
앞으로 어떤 미션이 와도 분명히 잘 해낼 거라고 믿어.
아직 남은 미션도 많고, 팀도 계속 바뀌겠지만
지금처럼 동생을 잘 챙기고, 멋진 무대 많이 보여줘.
그리고 너의 맑고 성실하고 착한 모습, 조만간 많은 사람들이 꼭 알게 될 거야.
넌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고, 앞으로 더 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그러니까 내 몫까지 꼭 올라가 줘.
(떨어지면 호온~난다~ㅋㅋ)
늘 응원할게. 사랑한다.
멋진(?) 혀비 형이. ♡♡
“i keep thinking of you’re the youngest and vulnerable in our team, but i know you’re the stronger than anyone else. you’re doing well and you can do even better in the future. so please go u for me.”
HYEOP 😭😭😭😭😭😭 SRSLY JUST K1LL ME ALREA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