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소식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전부터 가끔 있던 요청이지만 포스타입에 2017/12/31 불한당 배포전 <불온서적> 에 냈던 재호현수 '해몽' 의 원고를 유료공개합니다. 5페이지 까지는 무료공개이며 이후로는 유료공개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t.co/jmWqBwI7G3
오랜만에 소식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전부터 가끔 있던 요청이지만 포스타입에 2017/12/31 불한당 배포전 <불온서적> 에 냈던 재호현수 '해몽' 의 원고를 유료공개합니다. 5페이지 까지는 무료공개이며 이후로는 유료공개 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t.co/jmWqBwI7G3
뭔가...촬영장 바다 쪽에서 놀기도 했는데 물이 막 튀겨서 내가 피하니까 설이 나 헤드락 걸어서 못피하게 했음 임은 옆에서 큭큭 웃고있었고 (나 일개 구경꾼으로 간건데 왤케 사이좋았냐) 거기가 한국 인줄 알았는데 뭔가 해외였다 속으로 영국같은 곳이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럼 영국은 아니고...
그리고 촬영 이동하느라 차에 같이 탔는데 좌 임샨 우 설경구였음 근데 다리를 꼬고 앉은 설경구의 다리 위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팔걸이 처럼 손 올렸다가 아차! 하고 죄송합니다 하니까 다들 웃으면서 놀리는 분위깈ㅋ 난 변명으로 아 제가 그림을 그려서 그림 그릴때 손을 어디다 받쳐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