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조 망한 집착감금물 보고싶다
녜가 너무 사랑해서 얹댱이 잡아왔는데
집착당하는것도 감금당하는것도
적성에 너무 맞아가지고
형아 왜 오늘은 사랑하냐고 안 물어봐?
어제는 자기 전까지 물었잖아
울 때까지 괴롭혔잖아
오늘은 왜 안 그래? 나 이제 재미없어?
내가 어떻게 해줄까 응?
자기가 찜꽁해두고 살살 꼬시던 완식이
뜬금없이 꾸미는 거 도와달라더니
과팅을나가서였다고...상읁이언니가...
볼에서 손 멈춘 조... 그대로 얼어버림
...웑아야 왜 그래 어디 안 좋아?
과팅나갔다가남자들이언니좋다고하면?
애프터잡혀서썸타게되면?
우리언니누가봐도예쁜데그것들도눈이있자나ㅠ
원녀 애착 목걸이도 걸어주고
엽녀한테 좀 크긴 하지만 단화도 신겨보고
머리 살살 빗겨주고 반묶음 이뿌게 해줌
엽 볼에 블러셔 살살 발라주다가
근데 언니 나야 좋긴 한데 갑자기 왜?
아... 친구가 과팅 대타 부탁해서
그런 데 나가려면 좀 꾸며야 하지 않나?
이런거 처음 나가봐서 걱정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