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여고 편견 왜 생긴 거지? 나도 중3때 여고는 기싸움 쩐대서 가기 싫었는데 집이랑 3분거리라 쩔수없이 갔음 근데 3년동안 그런 애 하나도 못 봤고 오히려 ㅈㄴ 끈끈함 간혹 폐급인간은 단체 경멸이나 조롱의 대상이 되곤 했지만 일진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평소 서열질, 기싸움,
풀대출받아 잡코인 몰빵한 예비신랑의 계획서
1. 풀대출 받아 소닉이라는 잡코인에 몰빵
2. 총 1억2천 투자(평단 200원)
3. 마이너스 4천만원이 되자 예비신부한테 코인투자 고백하고 탈출할때까지 결혼식 미루자고 함
4. 명확한 근거 없이 코인이 얼마 가게되면 운운
5. 탈출만 하면 다시는 안한다 소리
잡코인 물린 레퍼토리는 다 똑같네
현재 소닉은 가격은 60원
나 요가하고 숨은키 3cm 큰 거 벌써 몇 번째 쓰는데 일단 제일 많이 펴지는 데는 등 허리 어깨 여기임 그러니까 요가 등록하고 선생님들을 여러 분 만나봐 많은 수업을 들어봐 근데 후굴을 적극적으로 시키고 후굴의 중요성을 막 설파한다? 그 사람이 찐임 그 수업 계속 들으면 키큼
사실 나 명품지갑 왜 사는지
잘 몰르 . . 겟음
맨날 천지갑만 쓰다가
명품은 아니고 20만원정도 써서
브랜드 지갑 사봣는데
천지갑이랑 크게 차이도 몰르겟고,
걍 편하게 들고 다닐수잇는게 짱인듯
내가 부자면 턱턱 사겟지만
난 부자가 아닌 평범한 서민임...
요즘 20대들도 명품지갑 많이 들길래
괜히 기죽고 부럽기도 하고 ......
근데 그게 의미가잇나? 싶어서 말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