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진들이 수술 끝난 강아지 얼굴에 화장실용 페브 리즈를 분사하면서 웃음
2. 한 의료진은 자기 가방에서 바디미스트를꺼내고 강아지의 온 몸에 뿌리는 시늉을 함
3. 또 다른 의료진은 누워있는 강아 지에게 방향제를 바른 후 신나게 웃음
4. 해당 병원 원장은 이 모든 상황을 인지하 고 있음
다들 싸패아님???강아지 냄새 제거하느라 그랬다고함;;; 현재 병원이름 바꾸고 원장 그대로 영업중
제발 처발좀 똑바로 해라... 너무 화나
동물이 뭘 잘못했는데 자꾸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