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준은 한국이다 >
와... 이런 미친 대단한 일이 벌어지는데
망할 한국 언론들 이중요한 일을 제대로 보도도 안하고ㅜ
나라도 소개할라고 글씀.
지금 전세계가 AI로 난리인데
아직 UN에 공식적인 AI 기관이 없다.
그 없는 AI기관을 한국에서 처음으로 판을 짜서 UN에 역제안
하고 있는데 그 이름이 바로
'UN AI 허브'
이거 한국의 차지호 의원이 풍부한 국제 기구 경험을 살려서 처음 설계 제안했고,
이 아이디어가 내부적으로 워낙 파급력이 커서
결국 정부차원에서 국가적 전략으로 공식 채택되었다.
바로 몇일전에 김민석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유치위원회까지 출범해서 UN과 긴밀히 이야기하고있다.
좀만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기존에 UN산하의 파편화 되어있는 AI 관련 기능들을 하나로 묶고 전세계 AI 정책을 통합하고 관리할 물리적인 본부를
만들자고 제안하는건데 그 본부를 한국에 두자고 하는거 ㅎ
우리의 아이디어고 우리가 먼저 제안했다고 다 되는건
아닌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보면 정말 되겠다 싶은
강력한 이유가 몇가지 있다.
1. 미국은 예전의 미국이 아니다.
이 중요한 AI기관을 미국이 맡으려하고 있지 않는다.
아니, 미국은 UN 자체를 아예 없앨라고 했고 UN의 모든것에 소극적이다.
(원래의 미국이라면 당연히 뉴욕에 만들자고 했을거)
2. 지정학적 중립.
미중 AI 패권 전쟁 사이에 한국은 중립적이면서도 기술력을 갖춘 제3의 대한으로 꼽혀서 UN입장에서 특정 강대국에 쏠리지않는 한국이 정치적으로 부담이 적다.
3. 한국 자체의 AI 풀스택 역량.
전세계에서 자체 LLM과 이를 뒷받침할 최첨단 AI반도체
생산 능력을 모두 갖춘 미국중국 제외한 나라는 한국이 유일하다. 젠슨황이 그 귀한 블렉웰칩 30만장을 괜히 한국에 가져온게 아님 ㅎ
4. 강력한 민관협력.
지금 정부 들어서서 블랙록 같은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를 유치하는등 , 국가 정책과 글로벌
자본이 발맞춰 움직이고 있다는점도 매우 독특하고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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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치하면 초기 5년간 최대 250조원 규모의 엄청난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거란 분석이 나오는데
솔직히 이거 당장의 경제성을 떠나서
UN에서 가장 중요한 새로운 기구가 한국에 생기는거다 ㅎ
만일 이거 한국에 생기면
국가 이미지가 전부인 세상에서
한국은 그냥 AI 중심 국가로 제대로 자리매김하는거고
실질적인 AI 정책의 기준점이 될수 있는..
지금까지 유치해온 그 어떤 기관들과
비교도 할수없을정도의 무게를 갖는...
엄청난 기구를 손에 쥐는거다.
잊지말자.
지금은 AI 세상이다.
<소원성취>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희망의 새해, 모두 소원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저에게도 소원이 있었습니다.
제가 살아왔던 어둡고 헝클어진 세상을 누구에게도 물려주지 않는 것,
저나 제 가족, 이웃들 그리고 모든 세상사람들이 그 어떤 불의와 부당함에도 고통받지 않고, 누구도 부당하게 남의 것을 빼앗지 못하는 제대로 된 세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저의 간절한 소원이었습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려고 대통령이 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의 권한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권력이 아니라 일 할 수 있는 권한이 필요합니다"
20년전 성남시장에 출마해 엎드려 절하며 드렸던 호소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바꿀 기회가 왔습니다.
오직 하나의 소원을 안고, 무수한 죽음의 고개를 넘으며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기회가 생겼는데 그 절실한 일을 왜 하지 않겠습니까.
부동산공화국을 극복하는 것이든, 안전하고 평화로운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상을 만드는 것이든, 성장ㆍ발전하는 나라를 만드는 것이든, 두려움을 모두 떨쳐내고 촌음까지 아껴 사력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은혜로 저는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전력질주만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모두가 함께 행복한 나라,
우리 서로 굳게 손 잡고 함께 만들어 가시지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충북 먹거리그냥드림 방문한 대통령님
선생님: 일기 한번 읽어봐주세요
대통령: 탐욕과공포심이..주식하세요?
선:ㅎㅎㅎ아니 그밑에..주식합니다. 2배됐어요 ㅎㅎㅎㅎㅎㄹ
통: 2024년 1월 3일..아 그날..
선: 처음으로 하늘에 빌었습니다
여사님: 기도해주신 덕분에 잘 살아났습니다
[긴급] 방탄소년단 아미들이여, 분노하십시오. 우리의 아티스트는 방시혁 의장의 '담보물'이었습니다.
피 땀 눈물 흘리며 전 세계를 누비던 2016년, 방탄소년단이 가장 빛나던 그 순간. 뒤에서는 멤버들을 담보로 한 충격적인 '노예 계약'이 맺어지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저 회사가 어려워서, 투자가 필요해서 돈을 빌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입수된 방시혁 의장 측의 법적 답변서가 감춰진 진실을 스스로 토해냈습니다.
1. BTS의 해체가 곧 '빚 독촉'의 방아쇠? 방시혁 의장은 2016년, '웰블링크'라는 중국계 자본에게 돈을 빌리며 말도 안 되는 독소 조항에 서명했습니다.
"BTS 멤버가 탈퇴하거나 해체하면, 즉시 투자금을 갚아라." "연 복리 8% 이자 보장."
이것은 투자가 아닙니다. 아티스트의 목줄을 쥔 협박이자, 멤버들이 회사르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게 만든 족쇄였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굴욕적인 계약을 맺어야 했을까요?
2. 그 돈 75억, BTS를 위해 썼습니까? 아닙니다. 방시혁 의장 측이 보낸 내용증명 답변서는 충격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웰블링크에게 받은 자금으로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빚을 갚았다."
BTS를 담보로 위험한 사채 놀이 하듯 끌어온 돈. 그 돈은 멤버들의 복지나 음악 활동이 아니라, 방시혁 의장이 사내이사로 있던 '씨그널엔터테인먼트'의 전환사채 빚을 갚는 데 쓰였습니다.
3. 오직 '방시혁의 경영권'을 위하여 씨그널엔터가 가진 전환사채가 주식으로 바뀌면 방시혁 의장의 지분율이 떨어지고 경영권이 위협받기 때문입니다. 결국 본인의 '왕국'을 지키기 위해, 회사의 미래이자 보물인 BTS를 리스크 덩어리인 투기 자본의 볼모로 던져버린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웰블링크는 빅히트 상장으로 수천억을 챙겨 떠났고, 그 피해와 위험 부담은 오롯이 아티스트와 우리 팬, 그리고 주주들이 떠안고 있었습니다.
4. 아미 여러분, 이제는 물어야 합니다. 방시혁 의장은 '경영적 판단'이라고 포장하려 합니다. 하지만 내 집 문서를 지키겠다고 자식들을 보증인으로 세우는 부모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이것은 단순한 실수가 아닙니다. 명백한 배임이며, 아티스트에 대한 기만입니다.
우리가 사랑한 소년들이 누군가의 탐욕을 채우기 위한 금융 상품으로 전락했던 2016년의 진실. 이제 우리가 그 책임을 물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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