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시리즈가 오늘로 끝났습니다🥹 쓰면서 굉장히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비슷한 마음을 쌀 알 한 톨만큼이라도 느끼셨다면 더 바랄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지치는 여��에 조금이나마 웃을 일이 되었길 바라며... 조만간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_^!!
(연작은 아닙니다🥹🥹)
손 쓰는 직업이다 보니 인준이는 커플링을 굳이? 싶지만 이미 준혁이의 방 서랍속에 벨벳케이스가 있을 것 같네요... 이래놓고서 미리 준비해준 건 주지 못하고 인준이랑 새로 맞추러갑니다. 인준이는 반지면 뭐 다 상관없는데 준혁이가 https://t.co/ihdfNE4iec
본편 버전
쌀에게 잘 먹히는 거: 노린 듯 아닌 듯한 배려... 이름 부르는 거... 다정하게 대해주는 거...
필에게 잘 먹히는 거: 딜러 차이, 딜러 캐리, 헤드샷, 정확한 에임, 리그 우승, MVP수상, 인터뷰 티배깅, 기복 있어도 꾸준한 성적
외전 버전...
https://t.co/htbjYm19gJ
실험처럼 해본 건데, 흔한 질문 하나에도 할 말이 너무 많은 제게는 적당한 체크리스트인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추천해주시거나 재밌어 보이는 게 있다면 해당 시트에 수정/추가하겠습니다🥰
+ 마지막에 있는 건 논CP 개그이며 순서는 노인 공경입니다. 아마 인준이도 이 순서가 맞다고 할 겁니다
외전이 드디어 출간 되었습니다.
크게 뭐 되는 소설은 아니지만, 밤중 심란한 소식으로 많이 놀라고 착잡할 독자분들의 오늘 일상에 작은 실소라도 나오게 한다면 성공인 외전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전, 성인가 외전이 나와도 우리 사이 어색해지지 말자던 약속만 기억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