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부탁드려요]
29일 새벽3시 부천 괴안동(역곡역)에서 앵무새를 잃어버렸습니다. 모란앵무 암컷 골든체리입니다.
겁이 많아 방어성 입질이 있으며 손에 잡히면 물 수 있습니다. 낯선 사람이 다가가면 날아서 도망칠 확률이 커요. 발견시 DM혹은 전단지의 번호로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
(RT부탁드려요) 서울 < > 토론토간 직항으로 고양이 (2.7kg) 기내이동 도와주실 분 구합니다... 필요비용 전액 제가 부담 + 사례금 50만원 드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 9월 14일 이후 빠르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DM 부탁드릴게요ㅠㅠㅠ 고양이가 너무 가벼워서 위탁운송으로 이동이 안 된대요ㅠㅠ
[rt요청] https://t.co/gBD7HOp0hQ
주인에게 버려진 고양이들을 돌보고 있는 학생의 사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머물고 있는 집에서 이사를 가게 되면서 한 달 정도 고양이가 지낼 곳이 없는 것 같아요. 13마리 중 8마리의 임보처&입양자를 찾습니다.
아무 효과 없다->X
효과 없는 건 맹금류 스티커 붙이는 쪽. 이것처럼 점 스티커 붙이는 건 찐으로 효과 있음.
링크 사기다->X.
맹금류 스티커 붙이자는 쪽이 사기 링크였고 이건 점 스티커입니다. 녹색연합은 실제 존재하는 단체이며 이 링크 하단에 보면 사무실 주소까지 나와 있음!
많관부 많관부!
짹구가 3주째 약을 먹고 5일치가 남았는데 며칠 전부터 밥을 전혀 안 먹거든요😢 펠렛으로 죽쒀다 입에 넣어드리면 먹는데 병원에서는 왜 이러는지 모르겠대요. 체중 좀 빠진거 빼면 애가 쳐진다거나 하는건 없는데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 있으신가요😢😢😢😢😢 지금 생각으로는 항생제 장기복용해서
'뭔 지능범죄수사대가 오리 죽인걸 잡고있겠냐 주작이지'하는 황당한 말이 보여서 그러는데 경찰이 다루는 동물학대 범죄는 대부분 지수대에 넘어감
공개된 장소에서 다른 동물들이 보는 앞에서 잔인한 방법으로 고의적으로 죽였다 < 이미 동물보호법 8조 위반사항 만루홈런급이라 가벼운 문제도 아님
지난 2월말 안락사에서 구조한 파주시보아이들 우기,두기예요
두아이는 함께 버스정류장에 묶고 유기한걸로봐서 질병 문제구나 생각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심장사상충 ㅜ
둘다 치료시작이고 치료비 오늘중 입금드려야해요 ㅜ 잔고는 많이 부족이고 합쳐서 둘이 93마넌가량
알티라도 많이 많이
감자는 1년 6개월쯤 요로결석이 발병했었고 혈뇨 발견 2주만에 뼈밖에 남지 않았을 만큼 비쩍 말라버려 그때 처음으로 죽을지도 모른다는 마음의 준비를 했었다 햄스터의 요로결석은 대부분 약도 치료법도 없음 그래서 온갖 검색 끝에 내가 썼던 치료법 중 가장 효과를 봤던 건 자몽즙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