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BAKKOKJIL#숨바꼭질#MnetPlus_ORIGINAL
태현이가
“모아들 선물 주고 싶어서 내가 모기 물려가면서 참았는데”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진짜 모아 사랑이 어떤 건지 딱 느껴졌어요. 그 말투도 너무 태현이답고, 상황은 웃긴데 진심이 느껴져서 순간 정지하고 다시 돌려봤습니다 ㅋㅋ 무서운 폐공장에서 몰입해서 숨어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그 와중에 모기까지 참아가면서 모아 생각했다는 게 귀엽고 고마웠어요
그리고 그런 명장면을 절대 놓치지 않고 자막으로 딱 잡아준 엠넷도 최고! 아티스트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팬들이 얼마나 감동받는지 정확히 아는 제작진이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