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모아들 더울까 봐
물까지 챙겨준 수빈이가 너무 감동임 ….
정말 세심한 수빈이 🥺
우리가 더워하지 않을까 걱정돼서
얼음물을 보내줬어
천사가 따로 없잖아
스탭분들이 가져다주시면서
“더우실까 봐요” 라고 전해주셨어
우리 비비한테 너무 감동받아서 울 것 같아
이렇게 더운 날에 스탭 통해서 물까지 챙겨줬어 😭
콘서트 끝나고 시차 적응할 틈도 없이 바로 다음 스케줄 소화해야 했을 텐데 그 와중에 이탈리아 모아들이 준 편지도 다 읽고 쇼 끝나고 기 쫙 빨려서 시체(ㅠㅠ 상태인데도 라이브 와주고.. 수빈이가 모아에게 얼마나 큰 애정을 갖고 있는지 느껴져 피자 맛있게 먹고 푹 쉬어 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