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우 제정신 아니라서 인물소개에 이정도면 안종단심 진짜로 먹음
쓸모 있는 예쁜 칼 강단심. 희빈 강씨로 이름을 지우고 품었지만 단 한 번도 마음을 취하지 못하였다.
쓸모에게 마음 따위 무슨 소용인가.
내가 만든 세작이자, 말 잘 듣는 개, 아우의 정인, 나의 전리품.
트위터소녀들아 ~.. 부탁 하나만 할게요..🥺
지금 어떠한 이슈로..(ㅋㅋ) 보영언니 가장 최근 인스타 게시물이 황당한 댓글들로 도배되고 잇어요..
지난 추운 겨울을 포함해 매번 용기내서 목소리 내줬던 보영언니에게 예쁜 댓글 하나씩만 달아주시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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