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협은 '회생법원에서 선임된 파산관재인이 두 차례 공매 과정에서 입찰자들에게 기본적인 납입 기한(3주 정도)를 넘겨 6개월 정도 기다려 주는 등 장기간의 시간을 배려한 것은 문제로 3차 공매에 이들에게 다시 기회를 주는 것은 신뢰를 깬 단체들에게 https://t.co/3aegiiDFW5
<지금부터 4시간!>
지금부터 4시간,
앞으로의 4년이 달려있습니다.
서울시민 여러분
안전불감증과 무능·무책임 행정,
정쟁과 전시행정을 심판해 주십시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서울에서 뒷받침 할
정원오에게 힘을 모아 주십시오.
일 잘하는 서울시장
하나씩 착착 정원오가
서울의 미래를 책임지겠습니다!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뽑자. 반드시 투표하자. 정치를 포기한 결과는 가장 저질스런 인간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라는 말은 특정한 후보나 진영을 유리하게 하는 선거운동일 수 없습니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 나쁜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아야 한다는 충고가 편가르기나 누군가를 음해하는 것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닌 한 민주주의에 대한 공자님 말씀인 이 말에 화낼 이유가 없습니다. 도둑조차도 도둑질은 나쁘다는 말에 속으로 화가 날 지언정 겉으로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민주주의의 기본원리와 선거참여를 강조하는 말이 선거운동이나 정치중립의무 위반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어머니나 유초등 선생님을 찾아 스스로의 도덕적 민주적 판단기준이 온당한 지 극히 초보적인 의논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민주공화국에서 정치적 판단의 기준은 상식과 국민이어야 하고, 정치는 누군가를 욕하며 우연한 실패의 반사이익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잘하기 경쟁이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많은 국민이 투표했으면" 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말이나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달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에 대해 아무도 이것이 반론하지 않습니다. 맞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주권자이자 현실과 미래의 주인이신 대한국민여러분.
나와 가족의 미래를 위해
투표를 포기하지 말고,
유능하고 충직한 일꾼을 찾아 반드시 투표합시다.
오늘부터 이틀간 사전투표가 진행됩니다.
하나씩 착착,
서울의 변화는 투표에서 시작됩니다.
5월 29일(금)~30일(토),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주십시오.
📌 사전투표 안내
- 5월 29일(금) ~ 30일(토)
- 오전 6시 ~ 오후 6시
- 전국 모든 사전투표소
- 신분증(모바일신분증) 반드시 지참
🔍 내 주변 사전투표소 찾기
https://t.co/cWiJMCswnZ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사과는
'제2의 윤석열 개 사과’ 2탄입니다.
안 하느니만 못한 회견입니다.
타는 짚불에 기름을 부었습니다.
부족한 진상조사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국민 1호인 언론의 질문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자리를 떠났습니다.
사태가 여기까지 온 것에는 과거는 물론 지금까지도 진정성 없는 ‘오너 리스크’도 한몫을 하고 있음을 재확인했습니다.
매를 부르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 5월을 지나며, 미처 응원하지 못한 이들의 이름이 떠올랐습니다. 배움의 속도와 삶의 경로가 조금 다를 뿐 똑같이 존중받아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 바로 '학교 밖 청소년'들입니다.
마침 EBS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시리즈를 방영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시청하시며 각자의 꿈과 색깔로 미래를 가득 채워갈 청소년들의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https://t.co/TTd3US9mZG
헌법과 농지법은 농민이 아닌 사람의 농지 소유를 원칙적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농지를 이용한 투기 역시 금지하고 있는데요.
뉴스타파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농지를 보유한 후보자들 가운데 농지 매매로 이득을 본 후보자를 추려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그중, 경기 평택을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와 창원시장에 입후보한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에 주목했습니다.
이들은 개발 지역 인근의 농지를 거래해 수십억 원의 차익을 거뒀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100억 원이 넘는 재산을 신고한 고액자산가라는 점도 같습니다.
시민의 선택을 받아야 할 후보로서 이들이 농지 소유로 과도한 전매 차익을 얻었던 것은 아닌지, 공직과의 이해충돌 문제는 없었는지, 재산 증식 과정에 법적·윤리적 문제는 없었는지 살펴봤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https://t.co/B0vTLo3MQO
<광주를 모욕한 대가, 제대로 치르게 하겠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마케팅은 실수가 아닙니다. 역사 앞에 오만한 기업 문화, 그동안 반복되어 온 극우 코드 장사가 낳은 필연적 참사입니다.
정용진 회장은 평소 ‘멸공’ 놀이, 일베식 조롱 문화를 용기 있게 과시하더니, 국민적 분노가 불매로 번지자 대표와 담당 임원을 경질하며 꼬리를 자르기에 급급합니다. 본인은 슬그머니 뒤로 숨겠다는 유체이탈 책임면피 수작입니다.
믿지 않습니다. 말뿐인 사과 필요 없습니다. 실질적인 조치를 하십시오.
딱 두 가지 요구합니다.
첫째, 신세계그룹은 이번 ‘5/18 마케팅’의 기획 및 결정 과정 전체를 투명하게 공개하십시오. 누가 제안했고, 누가 승인했고, 누가 묵인했는지 국민 앞에 밝히십시오. 책임질 사람은 끝까지 책임져야 합니다.
둘째, 스타벅스 미국 본사는 한국에서 벌어진 이 '반인권·반민주주의' 마케팅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마십시오. 브랜드 라이선스 회수 검토를 포함한 실질적이고 단호한 조치를 취하십시오. 그것만이 스타벅스가 쌓아온 브랜드 가치를 지키는 유일한 길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서 약속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스타벅스코리아에 대한 법적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5·18을 조롱하고 광주를 모욕한 대가, 제대로 치르게 하겠습니다. 반드시 합니다. 끝까지 합니다.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